Guest

No. 115 Name 유승연 Date 2008.12.04 15:21 Comments 0

선혜야^^ 반가워~ 언니가 바빠서 못들어왔었는데 벌써 방명록 쓴 시간이 많이 흘렀네. 종합시험 잘 마쳤니? 좋은 소식 있으리라 믿어! 아이들 크는 것은 정말 빠른 것 같아. 두원이 보면서 하원이 이맘때가 생각나는데 벌써 이렇게 컸구나 생각하면 지금 더 많이 사랑해야지 라는 다짐을 하게된단다. 이쪽 식구들은 잘 지내고 있단다. 언니도 감기가 걸렸었는데 이젠 다 나았고, 형부도 잘 지내시고^^. 항상 사랑으로 안부 물어봐주고 기도해주니 고맙단다. 선혜도 건강조심하고 학기 잘 마무리하길 기도할게!!

guestbook

No Title Name Date
13 No Subject (guest) 유승연 2004.05.18
12 No Subject (guest) 유정호 2004.05.18
11 No Subject (guest) 유승연 2004.05.11
10 No Subject (guest) 하원큰외숙모 2004.05.10
9 No Subject (guest) 유승연 2004.05.10
8 No Subject (guest) 유승연 2004.05.08
7 No Subject (guest) 큰외숙모 2004.05.06
6 No Subject (guest) 조성숙 2004.04.17
5 No Subject (guest) 하원큰외숙모 2004.04.03
4 No Subject (guest) 이춘익 2004.04.02
3 No Subject (guest) 하원큰외숙모 2004.03.29
2 No Subject (guest) 할아버지 2003.08.31
1 No Subject (guest) 이신옥 2003.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