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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5 Name 지민엄마 Date 2008.05.04 08:11 Comments 0

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 글을 남겼는데 지워졌나바요…ㅜ.ㅜ 본가에 다녀와서 후다닥 글남겼었는데…
좋은 소식 들었어요, 아주버님의 근황..
넘 넘 축하드리고 기쁜일이네요..
하나님이 애기씨 가족을 축복양념으로 버무리고 계신다는 확신을 보여주고 계세요~
기쁜선물이 마음을 감동시키고..이럴수록 멀리있는 가족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기쁜 나눔이 있어 좋은~~~5월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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