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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8 Name 이선규 Date 2007.11.08 01:52 Comments 0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여전히 부지런한 춘식이를 느낄 수 있네그려^^ 하원이 동생이름이 두원이란건 오늘 처음알았구만. 하나, 둘 할때 두원인가? 그 뜻이 어딘가 담겨있을텐데 아직 못찾아봤네. 무슨뜻이야? 답글로 가르쳐줘. 둘째의 탄생을 뒤늦게 축하하고, 요즘 난 도슨 책에 푹 빠졌어. 경태랑 새벽기도하는데 짱이야. 혹시 짐다우닝 형제님 사진있으면 하나 보내줘. 예전에 춘익이랑 찍은거.. 그것도 여기 싸이트 어디엔가 있겠지? 건강하고 모두들 행복하게 잘 살길… ^^ 태준이도 곧 학회차 방문한다는데 좋은 교제되길 바라고 .. 계속 수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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