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잘들 있었지? 하원엄마 몸이 많이 무거워 보이는구나!! 하느님의 축복으로 늠름한 아들 순산하시길… 하원이가 기도를 아주 잘 하네.역시 아빠 엄마의 신앙교육이 돋보이는구나! 우리가 요새 이사를 했단다. 너희들 소식은 엄마를 통해서 항상 잘 듣고 있지. 이제는 한국에 오면 우리 집에도 들리렴.(평택.T031-692-3987)
| No | Title | Name | Date |
|---|---|---|---|
| 13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18 |
| 12 | No Subject (guest) | 유정호 | 2004.05.18 |
| 11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11 |
| 10 | No Subject (guest) | 하원큰외숙모 | 2004.05.10 |
| 9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10 |
| 8 | No Subject (guest) | 유승연 | 2004.05.08 |
| 7 | No Subject (guest) | 큰외숙모 | 2004.05.06 |
| 6 | No Subject (guest) | 조성숙 | 2004.04.17 |
| 5 | No Subject (guest) | 하원큰외숙모 | 2004.04.03 |
| 4 | No Subject (guest) | 이춘익 | 2004.04.02 |
| 3 | No Subject (guest) | 하원큰외숙모 | 2004.03.29 |
| 2 | No Subject (guest) | 할아버지 | 2003.08.31 |
| 1 | No Subject (guest) | 이신옥 | 2003.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