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가요^^ 시차 적응이 덜 되어서 비몽사몽이에요@.@
진이 아빠가 계속 식객노릇을 하고 있나보네요. 넘 고마워요 언니..
한 달 후에 커다란 가방 가득히 맛난거 가져 갈께요^^
태풍와서 하원이가 많이 심심하겠어요.
진이는 별천지에 온듯이 좋아해요. 식구도 많고 다들 진이, 진이 하고..
버릇 나빠지지 않게 잘 해야하는데..에공..
어질어질 무슨 소리를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또 소식 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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