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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 Name 하원큰외숙모 Date 2004.06.16 08:08 Comments 0

그동안 저희집 컴퓨터에서 한글쓰기가 잘 안되서 눈팅만하구 글은 이제야 올리네요..
가정예배도 은혜속에 시작하고, 정말 하원이가 행복하겠네요..
옹알이 하는 하원이 모습도 참 예쁘고 사랑속에 커가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면 그만큼 하원이가 또 자라있겠죠?
지민이와 사이좋게 놀때가 언제쯤일까요..
웃으면서 그때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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