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No. 126 Name 이승묵 Date 2008.07.02 03:17 Comments 1

우리집 담장 옆 모과, 장마 속에서도 탐스럽게 자라고 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8.07.02 19:09

    주님의 법칙에 따라 묵묵히 자라고 있는 모과가 갈바를 모르고 방황하는 시끄러운 시국을 바라보고 있는듯합니다.

gallery_korea

No Title Name Date
43 여행11 조성미 2003.11.02
42 여행10 조성미 2003.11.02
41 여행9 조성미 2003.11.02
40 여행8 조성미 2003.11.02
39 여행7 조성미 2003.11.02
38 여행6 조성미 2003.11.02
37 여행5 (1) 조성미 2003.11.02
36 여행4 조성미 2003.11.02
35 여행3 조성미 2003.11.02
34 여행 2 조성미 2003.11.01
33 여행 (1) 조성미 2003.11.01
32 순종 조성미 2003.10.16
31 태풍4 조성미 2003.10.16
30 태풍3 조성미 2003.09.25
29 태풍2 조성미 2003.09.25
28 태풍 조성미 2003.09.25
27 오페라삼촌댁 부산 2003.09.14
26 air conditioner (2) 조성미 2003.08.30
25 인체의 신비 조성미 2003.08.16
24 볼쇼이 아이스쇼 (4) 조성미 2003.08.15
23 인체의 신비 (1) 조성미 2003.08.15
22 BEXCO방문 (1) 조성미 2003.08.15
21 BEXCO방문2 조성미 2003.08.15
20 피서12 (1) 조성미 2003.08.08
19 피서11 (1) 조성미 200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