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는 혼자 놀때 항상 콧노래를 흥얼거립니다. 무슨 노래인지는 모르겠지만 들어보지 못한 노래를 흥얼거리는걸 보니… 엄마의 전공을 따라가는듯하네요. 하원이가 장난감 유모차에 앉아서는 “나도 딱 하자”(=나도 안전벨트 하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최근 말이 많이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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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 215 | 20071122 영어 (2) | 이춘식 | 2007.12.08 |
| 214 | 20071119 아빠와 노래 (2) | 이춘식 | 2007.12.08 |
| 213 | 20071118 두원이 목욕 도우미 (2) | 유승연 | 2007.11.18 |
| 212 | 20071117 두원이웃음 (3) | 유승연 | 2007.11.18 |
| 211 | 20071108 두원이 옹알이 | 이춘식 | 2007.11.09 |
| 210 | 20071107 피아노배우는 하원이 | 이춘식 | 2007.11.09 |
| 209 | 20071028 두원이 책 읽어주는 하원 (4) | 이춘식 | 2007.10.28 |
| 208 | 20071023 두원이 누나 하원이 (2) | 이춘식 | 2007.10.26 |
| 207 | 20071023 두원이병원 | 이춘식 | 2007.10.26 |
| 206 | 20071003 두원이 일광욕 | 이춘식 | 2007.10.26 |
| 205 | 20071003 하원이 열창! (3) | 이춘식 | 2007.10.06 |
| 204 | 20071002 Domino (1) | 이춘식 | 2007.10.06 |
| 203 | 20070929 두원이 생후36일 (3) | 이춘식 | 2007.10.06 |
| 202 | 20070913 학교놀이 (2) | 이춘식 | 2007.09.17 |
| 201 | 20070905 이하원선생님 (1) | 이춘식 | 2007.09.07 |
| 200 | 20070828 두원이 목욕 (3) | 이춘식 | 2007.08.29 |
| 199 | 20070810 아빠와 파티 | 이춘식 | 2007.08.20 |
| 198 | 20070810 선생님 놀이 (2) | 이춘식 | 2007.08.15 |
| 197 | 20070801 페인트 칠하기 (1) | 이춘식 | 2007.08.07 |
| 196 | 20070718 하원이 체육시간 (5) | 이춘식 | 2007.07.29 |
| 195 | 20070711 시장놀이 (2) | 이춘식 | 2007.07.17 |
| 194 | 20070710 플로리다 작은 물개 (2) | 유승연 | 2007.07.14 |
| 193 | 20070710 피아노치며 노래 (4) | 유승연 | 2007.07.14 |
| 192 | 20070707 올랜도 다녀왔어요 (3) | 이춘식 | 2007.07.10 |
| 191 | 20070701 옷장만들기 (2) | 이춘식 | 2007.07.04 |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건 아빠를 닮은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작곡실력까지 더해지니 항상 새로운 노래를 흥얼거리는게 아닐까요? ^^ 인형한테 뭘 하자고 하는건가요? 기도하자고 하는건가요?
엄마가 하원이에게 항상 “똑같애~”라고 말을 하는데 그것을 인형에게 그대로 “똑같이 하자~”라고 말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