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랑 놀이터

No. 399 Name 이춘식 Date 2006.09.14 20:18 Comments 0

플로리다도 이제 슬슬 가을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낮에는 90도에 가까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긴 하나 아침 저녁으로는 밖으로 산책정도는 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시간을 내어 잠간이었지만 산책을 했습니다. 그동안 아빠가 바빠 사진을 제대로 찍어주지 못했네요. 하원이가 예뻤는지 지나가던 차 창문을 열고는 어떤 아줌마가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648 HPS trip 7/18/2008 이춘식 2008.07.25
647 HPS trip 7/17/2008 이춘식 2008.07.25
646 HPS trip 7/16/2008 이춘식 2008.07.25
645 HPS trip 7/15/2008 이춘식 2008.07.25
644 HPS trip 7/14/2008 이춘식 2008.07.25
643 Carnival cruise(3) 이춘식 2008.07.04
642 Carnival cruise(2) 이춘식 2008.07.04
641 Carnival cruise(1) 이춘식 2008.07.04
636 아빠랑 함께 (2) 이춘식 2008.06.17
635 예쁜이 하원 (2) 이춘식 2008.06.14
631 엄마가 찍은 사진 (3) 이춘식 2008.05.27
629 아파트 놀이터 (1) 이춘식 2008.05.19
626 두원이 목욕후 (3) 이춘식 2008.05.18
623 두원이 노는 모습 (5) 이춘식 2008.05.07
621 단체사진 (7) 이춘식 2008.04.28
619 아파트산책 (3) 이춘식 2008.04.24
617 하원생일파티 (7) 유승연 2008.04.08
613 행복한 두원이 (8) 이춘식 2008.03.27
610 Jacksonville zoo (6) 이춘식 2008.03.16
609 수빈이네 초대 이춘식 2008.03.15
607 두원이근황 (2) 이춘식 2008.03.10
603 Kanapaha (2) 이춘식 2008.03.01
602 두원이 목욕후 (7) 이춘식 2008.02.12
601 Silver springs 이춘식 2008.02.10
597 엎드린 두원이 (3) 이춘식 200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