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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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648 | HPS trip 7/18/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7 | HPS trip 7/17/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6 | HPS trip 7/16/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5 | HPS trip 7/15/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4 | HPS trip 7/14/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3 | Carnival cruise(3) | 이춘식 | 2008.07.04 |
| 642 | Carnival cruise(2) | 이춘식 | 2008.07.04 |
| 641 | Carnival cruise(1) | 이춘식 | 2008.07.04 |
| 636 | 아빠랑 함께 (2) | 이춘식 | 2008.06.17 |
| 635 | 예쁜이 하원 (2) | 이춘식 | 2008.06.14 |
| 631 | 엄마가 찍은 사진 (3) | 이춘식 | 2008.05.27 |
| 629 | 아파트 놀이터 (1) | 이춘식 | 2008.05.19 |
| 626 | 두원이 목욕후 (3) | 이춘식 | 2008.05.18 |
| 623 | 두원이 노는 모습 (5) | 이춘식 | 2008.05.07 |
| 621 | 단체사진 (7) | 이춘식 | 2008.04.28 |
| 619 | 아파트산책 (3) | 이춘식 | 2008.04.24 |
| 617 | 하원생일파티 (7) | 유승연 | 2008.04.08 |
| 613 | 행복한 두원이 (8) | 이춘식 | 2008.03.27 |
| 610 | Jacksonville zoo (6) | 이춘식 | 2008.03.16 |
| 609 | 수빈이네 초대 | 이춘식 | 2008.03.15 |
| 607 | 두원이근황 (2) | 이춘식 | 2008.03.10 |
| 603 | Kanapaha (2) | 이춘식 | 2008.03.01 |
| 602 | 두원이 목욕후 (7) | 이춘식 | 2008.02.12 |
| 601 | Silver springs | 이춘식 | 2008.02.10 |
| 597 | 엎드린 두원이 (3) | 이춘식 | 2008.02.01 |
아주 재밌게 갖고 노네요. 저 책상 사러 갔던 날이 생각이 나네요. 하원이 사랑해~
그러게말야. 그때 제수씨 한국 갔을 때 장난감점 가서 책상 고르다가 작은아빠가 이거 사주라고 밀어붙혀서 샀었지. 그 때 아마 전시되었던 상품이라면서 좀 깎아주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 여기서 식사도 하고, 저렇게 놀기도하고, 아빠 노트북 놓고 연구도 하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