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와 나들이

No. 331 Name 이춘식 Date 2012.01.12 07:39 Comments 1

두원이와 자전거를 타고 나들이를 했습니다.

올해 메릴랜드의 겨울은 예년과 판이하게 다릅니다. 어떤 날은 봄이 온것 같이 60도를 넘나드는 날씨를 보여 반팔 차림으로 산책을 하기도 합니다.
아빠가 집에서 일을 하는 날이면 두원이는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합니다. 자전거가 점점 작아집니다. 두원이는 점점 커지네요.
새로 이사온 동네는 사방이 주택가라 비교적 차가 다니지 않고 안전해서 자전거를 타기에 좋습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12.01.12 20:40

    아이와 함께 노는 것은 때론 힘들지만 아동행동발달에 꼭 필요한 일이다. 훗날 아름다운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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