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 of Heaven

No. 381 Name 이춘식 Date 2006.07.11 19:37 Comments 3

저녁에 잠간 아파트 산책을 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Garden of Heaven. 하늘 정원 하원이를 부르면 항상 하늘에 있는 우리를 위해 준비된 정원을 떠올립니다. 정말 예쁜 이름이죠. 매일 새로운 재주를 부리며 새로운 단어들로 아빠 엄마를 놀라게 하는 하원이.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사진은 아파트 내에 있는 흰색 벽을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Comments 3

  1. 조성미 2006.07.12 20:19

    이렇게 예쁜 아이가 누구야?
    하나님의 선물 우리 하원이야! ^^

  2. 이승묵 2006.07.13 19:26

    하원아, 할아버지다. 이쁜 것, 고렇게만 자라거라.

  3. 진이엄마 2006.07.19 02:12

    아기잡지 표지모델같아요. 넘 이쁜 하원이^^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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