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서

No. 360 Name 이춘식 Date 2006.04.23 19:37 Comments 2

어제는 토요일, 하원엄마가 피아노 레슨하러 가는 날입니다. 오후에 비가 왔고 하원이랑 아빠랑 같이 놀다가 문득 비구경을 했죠. 비구경을 하는 동안 창가에서 하원이가 너무 예뻐서 몇장을 찍었는데 의외로 빛이 측광으로 들어와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얻게 되었습니다.

Comments 2

  1. 진이엄마 2006.04.29 22:12

    우리 하원이는 속쌍커플이 있네요.. 귀엽고 조그만 입이랑..통통 볼이랑.. 왠일인지 소녀같은 느낌이..^^

  2. 조성미 2006.05.02 06:08

    암머니! 하고 금방이라도 튀어 나올 것 같은 예쁜 우리 하원이.
    저 까만 눈동자에 온 우주가 담겨 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648 HPS trip 7/18/2008 이춘식 2008.07.25
647 HPS trip 7/17/2008 이춘식 2008.07.25
646 HPS trip 7/16/2008 이춘식 2008.07.25
645 HPS trip 7/15/2008 이춘식 2008.07.25
644 HPS trip 7/14/2008 이춘식 2008.07.25
643 Carnival cruise(3) 이춘식 2008.07.04
642 Carnival cruise(2) 이춘식 2008.07.04
641 Carnival cruise(1) 이춘식 2008.07.04
636 아빠랑 함께 (2) 이춘식 2008.06.17
635 예쁜이 하원 (2) 이춘식 2008.06.14
631 엄마가 찍은 사진 (3) 이춘식 2008.05.27
629 아파트 놀이터 (1) 이춘식 2008.05.19
626 두원이 목욕후 (3) 이춘식 2008.05.18
623 두원이 노는 모습 (5) 이춘식 2008.05.07
621 단체사진 (7) 이춘식 2008.04.28
619 아파트산책 (3) 이춘식 2008.04.24
617 하원생일파티 (7) 유승연 2008.04.08
613 행복한 두원이 (8) 이춘식 2008.03.27
610 Jacksonville zoo (6) 이춘식 2008.03.16
609 수빈이네 초대 이춘식 2008.03.15
607 두원이근황 (2) 이춘식 2008.03.10
603 Kanapaha (2) 이춘식 2008.03.01
602 두원이 목욕후 (7) 이춘식 2008.02.12
601 Silver springs 이춘식 2008.02.10
597 엎드린 두원이 (3) 이춘식 200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