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할아버지랑 엄마, 하원이가 옥스몰(쇼핑타운 같은것)에 갔었습니다. 이리 저리 다니며 구경을 하던 중 아기 사진관에서 공짜로 사진을 찍어 준다고 하여 사진관에 들어가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판촉기간이었던 것 같네요. 사진을 찍고 다른데 갔다 오면 된다고 하여 한참 놀이터에서 놀다가 돌아왔더니 위 사진을 인화해서 꽤 큰 사이즈로 주었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사진들은 돈 내면 판다고 하면서 보여줬다고 하는데 썩 좋지 않아 공짜로 주는 사진만 얻어왔다고 합니다. 보통 때 사진을 많이 찍어서 사진관에 갈 기회가 없었는데 재미있는 기회로 사진을 찍게 되었네요. 아래 사진은 그때 배운 포즈를 응용하여 찍어본 사진입니다. 재미있네요.


하원이가 많이 컸네!! 예쁘고 건강하게 잘 키웠어요!! 하원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