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앉고 보행기를 짚고 일어서다.

No. 163 Name 유승연 Date 2004.11.25 23:26 Comments 0

이제 하원이는 혼자서 앉고 다시 엎드리는 것을 능숙하게 하며, 또 보행기나 쇼파를 잡고 일어서기도 한다. 땀을 뻘뻘 흘리며 노력하고 또 시도하는 모습이 기특하기만하다… 하원이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또 새로운 것을 성공할 때 마다 엄마의 마음은 참으로 기쁘다. 하나님 앞에서 나의 모습이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냥 정체되어 있는 모습이 아니라 영적으로 성장하려 하며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기뻐하실 하나님을 기억하며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고,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자매들을 아낌없이 사랑하고 섬겨야 겠다^^.

고후12:15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함으로 재물을 허비하고 또 내 자신까지 허비하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덜 사랑을 받겠느냐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201 잘먹는 하원이 (4) 이춘식 2006.05.31
200 호기심 많은 하원이 (2) 이춘식 2006.05.28
199 하원엄마에게 감사 (9) 이춘식 2006.05.28
198 하원엄마 생일축하 cake (6) 이춘식 2006.05.22
197 하원이를 위한 기도 (2) 유승연 2006.05.15
196 어린이날 선물 미끄럼틀 (1) 이춘식 2006.05.15
195 Domain변경 이춘식 2006.05.14
194 LEGO (1) 이춘식 2006.05.07
193 [사용기] 카펫 스팀청소기 유승연 2006.04.30
192 하원이랑 사진기로 놀기 이춘식 2006.04.21
191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춘식 2006.03.31
190 조지아 여행 때 찍은 사진들 이춘식 2006.03.13
189 공짜 사진 촬영 (1) 이춘식 2005.11.13
188 꼼꼼이 유승연 (3) 이춘식 2005.10.26
187 결혼3주년 (1) 이춘식 2005.10.22
186 하원이 근황 (1) 이춘식 2005.10.09
185 아기감기민간요법 이춘식 2005.09.25
184 Idiomatic expression (2) 이춘식 2005.09.24
183 Seattle 아기용품 백화점 이춘식 2005.09.10
182 Cedar Key에서 (1) 이춘식 2005.09.10
181 하원이 재우기 (2) 이춘식 2005.08.28
180 하원이 대문 교체 이춘식 2005.08.23
179 기도 (4) 조성미 2005.08.15
178 새로운 현상 이춘식 2005.08.10
177 하원엄마 생일 (1) 이춘식 200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