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출생

No. 111 Name 이춘식 Date 2004.04.04 20:03 Comments 0

출생에 관련된 내용은 photo gallery에 올렸습니다. 오늘은 퇴원한지 하루가 지난 다음날이다. 하원이는 똥오줌생성시, 배고프거나 목마를 때 정확하게 운다. 울면 필요를 채워주고 그러면 다시 잔다. 참으로 심플한 life style이 아닐수없다. 어제는 하원이가 똥을 엄청 싸놓고도 그냥 잘 자고 있다가 엄마가 똥냄새를 맡아서 열어보니 많은 양의 똥이 있어서 기가 막혔다고 한다. 하원이는 참 순한것 같다. 트림도 하고, 재채기도하고, 방귀도 곧잘 뀌고, 배고프면 입을 오물거리고 젖 먹을 때는 쌕쌕거리며 젖을 빤다. 참으로 신기한 모습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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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201 잘먹는 하원이 (4) 이춘식 2006.05.31
200 호기심 많은 하원이 (2) 이춘식 2006.05.28
199 하원엄마에게 감사 (9) 이춘식 2006.05.28
198 하원엄마 생일축하 cake (6) 이춘식 2006.05.22
197 하원이를 위한 기도 (2) 유승연 2006.05.15
196 어린이날 선물 미끄럼틀 (1) 이춘식 2006.05.15
195 Domain변경 이춘식 2006.05.14
194 LEGO (1) 이춘식 2006.05.07
193 [사용기] 카펫 스팀청소기 유승연 2006.04.30
192 하원이랑 사진기로 놀기 이춘식 2006.04.21
191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이춘식 2006.03.31
190 조지아 여행 때 찍은 사진들 이춘식 2006.03.13
189 공짜 사진 촬영 (1) 이춘식 2005.11.13
188 꼼꼼이 유승연 (3) 이춘식 2005.10.26
187 결혼3주년 (1) 이춘식 2005.10.22
186 하원이 근황 (1) 이춘식 2005.10.09
185 아기감기민간요법 이춘식 2005.09.25
184 Idiomatic expression (2) 이춘식 2005.09.24
183 Seattle 아기용품 백화점 이춘식 2005.09.10
182 Cedar Key에서 (1) 이춘식 2005.09.10
181 하원이 재우기 (2) 이춘식 2005.08.28
180 하원이 대문 교체 이춘식 2005.08.23
179 기도 (4) 조성미 2005.08.15
178 새로운 현상 이춘식 2005.08.10
177 하원엄마 생일 (1) 이춘식 2005.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