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빠에게 참 감사한 일이 많습니다.
육아책에서 산모가 구부리는 것이 안좋다는 내용을 보고는 세면을 하거나 걸레질을 하거나 빨래를 널때에는 항상 조심하라고 챙겨주고 많이 도와줍니다.
세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합니다.
지난 주일 아침에는 갑자기 카레가 먹고 싶어서 저녁에나 만들어 먹어야겠다 생각하며 이야기 했는데 갑자기 슈퍼에서 햇반과 3분카레를 사와서 아침에 바로 먹게 해주었습니다. *^^* 먹고싶은 카레를 먹는 것도 좋았지만 사랑아빠의 사랑이 참 감사하였습니다.
또 매일 저녁이면 사랑이에게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등 찬양을 불러주고 배에 손을 얹고 기도를 해줍니다. 사랑엄마는 그 시간이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사랑이도 그 시간이 좋은 듯 평안하게 잘 듣습니다.
우리 사랑이는 아빠 사랑먹고 무럭무럭 자라고 있지요~
나중에 아빠 목소리 알아듣고 좋아할 생각하니 참 기쁘답니다.
항상 감사한 사랑아빠~ 고마워요^^.
저도 기쁨이 됩니다. ^^ 몸이 힘들어도 즐기며 아기를 향한 사랑으로 이겨가는 모습이 참 감동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