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 주변에 찾아온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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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I 주변에 찾아온 가을 풍경



| No | Title | Name | Date |
|---|---|---|---|
| 223 | 약속에 의지하여(1) (2) | 이춘식 | 2005.04.04 |
| 222 | 영혼과 육체 (9) | 이춘식 | 2005.03.25 |
| 221 | 근황 (8) | 이춘식 | 2005.03.15 |
| 220 | 볼치 교수님댁 방문 (2) | 이춘식 | 2005.03.08 |
| 219 | 성경읽는 재미 (1) | 이춘식 | 2005.02.21 |
| 218 | 미국에 오면서(5) (7) | 이춘식 | 2005.02.13 |
| 217 | 미국에 오면서(4) | 이춘식 | 2005.02.13 |
| 216 | 미국에 오면서(3) | 이춘식 | 2005.02.13 |
| 215 | 미국에 오면서(2) | 이춘식 | 2005.02.13 |
| 214 | 미국에 오면서(1) | 이춘식 | 2005.02.13 |
| 213 | 미국 잘 도착했습니다. (3) | 이춘식 | 2005.01.27 |
| 212 | 나의 사랑 나의 형제여 (2) | 이춘식 | 2005.01.22 |
| 211 | 홍진형제 서정삼행시 | 이춘식 | 2005.01.22 |
| 210 | 비자 인터뷰 끝 (1) | 이춘식 | 2005.01.11 |
| 209 | 미국에 짐보내기(4) (1) | 이춘식 | 2004.12.14 |
| 208 | 미국에 짐보내기(3) | 이춘식 | 2004.12.14 |
| 207 | 미국에 짐보내기(2) | 이춘식 | 2004.12.14 |
| 206 | 미국에 짐보내기(1) | 이춘식 | 2004.12.14 |
| 205 | 근황(저녁시간) (1) | 이춘식 | 2004.12.13 |
| 204 | 하원이가 쓴 글 (1) | 이춘식 | 2004.11.02 |
| 203 | Nikon Coolpix 5200 | 이춘식 | 2004.10.07 |
| 202 | AM2:30 (2) | 이춘식 | 2004.09.16 |
| 201 | 지금은 새벽4시 (3) | 이춘식 | 2004.08.22 |
| 200 | 근황 ^^ (2) | 이춘식 | 2004.07.28 |
| 199 | ILOG사건(2) (2) | 이춘식 | 2004.06.16 |
직장생활의 여유가 느껴진다.
여유라는 것이 마음가짐에 달린 것 같습니다. 이 날이 미팅 4개가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두원이 학교에서 아빠들이랑 도우넛 먹고 책읽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30분까지 미팅으로 친다면 5개였죠.^^ 이전에 어떤 분이 말씀하시길 “어떤 사람은 시장에서도 골방같이 지내고 또 어떤 사람은 골방에서도 시장같이 지낸다” 분주한 삶 속에서도 골방의 고요함을 발견하는 지혜를 구합니다.
아멘. 먼저, 사진속 가을이 진하게 다가 옵니다. 하얀 피부의 색시가 결혼하는 날 발갛게 상기된 볼로 부끄러움 타듯이, 새파란 젊은이가, 성숙되어져서 그속이 물렁물렁하게 익은 감처럼 되듯이, 파아란 싱싱한 낙엽들이 붉게 노랗게 타는 모습에 제 삶도 분주함 속에서 여유를 고요함을 찾을 수 있는 성숙으로 물들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언제 추억으로 바뀔지 모르는 UI에서의 시간들의 snap shot을 카메라에 닮고픈 유혹을 take home message로 앉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유성형제 왔었군! 예전에도 시인같이 글을 잘 쓰더니만 여전하군 하하. 풍성한 Thanksgiving 되시길!
NCI 풍경 아름답네요. 내년에 기회되면 미국학회 가서 뵐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상현형제! 잘 지내고 있는지. 연락을 한번 한다는 게 잘 되지 않는다. 이전에 아틀란타에서 봤던 때가 생각나는군. 연구소 생활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자매에게도 안부를 전해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