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치교수님댁 방문

No. 301 Name 이춘식 Date 2007.12.31 20:41 Comments 10

Dr. Bolch댁 방문

지난 3년간 연구를 같이 해오면서 많은 지도를 해주셨던 Bolch교수께서 온가족을 초대해주어 크리스마스 다음날 저녁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교수님 집안은 대대로 기독교 집안이기도 하지만 항상 교수님으로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음료수를 섬기고 있는 Bolch교수님.
두원이와 하원이, 그리고 규리, 예리를 매우 귀여워하셨습니다.
첫째딸 Charlotte, 둘째딸 Caroline이 열심히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교수님 부부는 저희 가족들을 위해 각각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부모님께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세심한 관심에 놀랐습니다.
아이들의 선물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두원이에게도 아기옷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저녁식사 후 후식을 위해 하원엄마가 만들어간 가또쇼콜라(?) 케익입니다. 프랑스 케익이라고 합니다.
지난 3년간 연구를 같이 해오면서 많은 지도를 해주셨던 Bolch교수께서 온가족을 초대해주어 크리스마스 다음날 저녁식사를 같이 했습니다. 교수님 집안은 대대로 기독교 집안이기도 하지만 항상 교수님으로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음료수를 섬기고 있는 Bolch교수님.
두원이와 하원이, 그리고 규리, 예리를 매우 귀여워하셨습니다.
첫째딸 Charlotte, 둘째딸 Caroline이 열심히 아이들과 놀아주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교수님 부부는 저희 가족들을 위해 각각 선물을 준비하셨습니다. 부모님께 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세심한 관심에 놀랐습니다.
아이들의 선물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두원이에게도 아기옷을 선물해주셨습니다.
저녁식사 후 후식을 위해 하원엄마가 만들어간 가또쇼콜라(?) 케익입니다. 프랑스 케익이라고 합니다.

Comments 10

  1. 앵~ 2008.01.03 03:03

    우와~~우리 담당 교수님도 이랬으면 정말 좋겠어요 ㅠㅠ

  2. 앵~ 2008.01.03 03:09

    아!그리고요 제가 사진 찍는 것을 하고 있는데요 시간되시면 방문해 주셔서 코치좀 부탁드려요^^
    http://picasaweb.google.co.kr/son2570

  3. 이춘식 2008.01.03 07:34

    영우형제 ^^ 그렇지않아도 크리스마스 사진 보고 감탄했었는데. 사진 정말 잘 찍는다. 크리스마스 사진에서 스킷 같은 경우 빛이 별로 없어서 왠만해서는 좋은 사진 얻기 힘든데 사진들이 참 좋더라구. 카메라랑 렌즈는 뭘 쓰고 있지? 궁금…. ^^

  4. 이경복 2008.01.03 10:13

    저도 오래만에 형제님들 사진 보니 너무 반갑네요. ㅎㅎㅎ 역쉬 동일하게 섬기시는 모습이
    오늘날 진정한 리더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춘식이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이춘식 2008.01.03 15:41

    경복형제. 오랜만에 형제 얼굴도 한번 보고 싶구만! 항상 동일하게 섬기는 삶을 살아가도록 할께. 경복형제도 새해 주님과 마음을 같이 하여 넘치는 축복에 참예하도록 기도한다.

  6. 이경복 2008.01.07 03:42

    아멘입니다 형님~

  7. 앵~ 2008.01.23 05:07

    흐린날 실내에서 움직임이 많은 사진 찍는 거 쉽지 않네요….ㅜㅜ 노출을 많이 하다 보니 사진이 초점이 안맞고 잔상이 많이 남게 되요….큰일이네….해결책 좀 ㅜㅜ

  8. 이춘식 2008.01.23 10:44

    나도 잘은 모르지만 경험에 비추어볼 때 3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감도(ISO)를 높히는 방법 (400D의 경우 1600까지 높일수있는 것 같음), 둘째 밝은 렌즈를 쓰는 방법(F값이 낮은 렌즈… 내가 가진 렌즈 중 가장 밝은 렌즈는 F1.4 단렌즈), 마지막으로 외장플래쉬를 사용하는 방법 (나는 Canon 430EX를 사용한다). 위 사진들은 ISO800정도, F1.4 단렌즈에 외장플래쉬를 사용하였다. 기도하면서 연구해보시길~

  9. Yusung 2008.01.30 14:46

    Amen.
    What a beatiful pictures and wonderful God’s grace–Having a dinner with an advisor and whole(3) family. I can imagine your relationship with your advisor, and what you have been done to reach there.

  10. 이춘식 2008.01.30 23:13

    Yusung! Thanks for coming by! Yes, it’s truly God’s unbelievable grace and blessing to me that I cannot repay… I believe you are also doing great up there. I’m not sure whether or not I’m going to AAPM this year but hope to see you in the near future. In His amazing love… Choonsik

essay_choo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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