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글이 드문 이유를 생각하다가…

No. 138 Name 이춘식 Date 2002.09.26 01:00 Comments 1

최근 게시판에 글이 부족한 것을 혼자서 이리 저리 이유를 생각하다가 얻게된 결론이다. 금새 든 생각은 바쁘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지만 좀더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코 바쁘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한 이유로 논리가 궁색하다. 근본적인 이유는 생각없이 살기 때문이라고 본다. 생각. 지난 논문기간에도 바쁜 중이었지만 여전히 게시판에는 묵상과 은혜가 넘쳤건만 최근 나의 생활에서 묵상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각의 원천이 바닥난 것이다. 이러한 결론에 대해 스스로 깊이 반성하며 주님과의 관계를 다시 돌아본다.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

Comments 1

  1. 손영우 2001.11.29 10:00

    힘내세요 춘식이형 [09/27-22:36]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23 약속에 의지하여(1) (2) 이춘식 2005.04.04
222 영혼과 육체 (9) 이춘식 2005.03.25
221 근황 (8) 이춘식 2005.03.15
220 볼치 교수님댁 방문 (2) 이춘식 2005.03.08
219 성경읽는 재미 (1) 이춘식 2005.02.21
218 미국에 오면서(5) (7) 이춘식 2005.02.13
217 미국에 오면서(4) 이춘식 2005.02.13
216 미국에 오면서(3) 이춘식 2005.02.13
215 미국에 오면서(2) 이춘식 2005.02.13
214 미국에 오면서(1) 이춘식 2005.02.13
213 미국 잘 도착했습니다. (3) 이춘식 2005.01.27
212 나의 사랑 나의 형제여 (2) 이춘식 2005.01.22
211 홍진형제 서정삼행시 이춘식 2005.01.22
210 비자 인터뷰 끝 (1) 이춘식 2005.01.11
209 미국에 짐보내기(4) (1) 이춘식 2004.12.14
208 미국에 짐보내기(3) 이춘식 2004.12.14
207 미국에 짐보내기(2) 이춘식 2004.12.14
206 미국에 짐보내기(1) 이춘식 2004.12.14
205 근황(저녁시간) (1) 이춘식 2004.12.13
204 하원이가 쓴 글 (1) 이춘식 2004.11.02
203 Nikon Coolpix 5200 이춘식 2004.10.07
202 AM2:30 (2) 이춘식 2004.09.16
201 지금은 새벽4시 (3) 이춘식 2004.08.22
200 근황 ^^ (2) 이춘식 2004.07.28
199 ILOG사건(2) (2) 이춘식 2004.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