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의 추구

No. 42 Name 이춘식 Date 2001.04.02 21:44 Comments 0

타성에 젖어서 새로운 것이 아니면 마음이 동하지 않는 그런 지경이 되는 것을 경계해야한다. 이미 주어진 것들을 조용히 즐기며 깊이 생각하며 그렇게 잔잔한 기쁨을 찾는 법을 나는 배워야한다. 언젠가 내가 알고 있는 한 형제가 기타를 치며 “사모합니다 몸과 마음 다해 예수그리스도” 하며 너무나 오래된 찬송을 부르며 기뻐하던 모습이 기억난다. 내 앞에 놓여있는 것의 새로움에 관계없이 항상 새로워져야 할 것은 정작 나의 마음이다.

– 모두 알고 있는 찬송을 발표하기로 결정한 뒤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을 안고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23 약속에 의지하여(1) (2) 이춘식 2005.04.04
222 영혼과 육체 (9) 이춘식 2005.03.25
221 근황 (8) 이춘식 2005.03.15
220 볼치 교수님댁 방문 (2) 이춘식 2005.03.08
219 성경읽는 재미 (1) 이춘식 2005.02.21
218 미국에 오면서(5) (7) 이춘식 2005.02.13
217 미국에 오면서(4) 이춘식 2005.02.13
216 미국에 오면서(3) 이춘식 2005.02.13
215 미국에 오면서(2) 이춘식 2005.02.13
214 미국에 오면서(1) 이춘식 2005.02.13
213 미국 잘 도착했습니다. (3) 이춘식 2005.01.27
212 나의 사랑 나의 형제여 (2) 이춘식 2005.01.22
211 홍진형제 서정삼행시 이춘식 2005.01.22
210 비자 인터뷰 끝 (1) 이춘식 2005.01.11
209 미국에 짐보내기(4) (1) 이춘식 2004.12.14
208 미국에 짐보내기(3) 이춘식 2004.12.14
207 미국에 짐보내기(2) 이춘식 2004.12.14
206 미국에 짐보내기(1) 이춘식 2004.12.14
205 근황(저녁시간) (1) 이춘식 2004.12.13
204 하원이가 쓴 글 (1) 이춘식 2004.11.02
203 Nikon Coolpix 5200 이춘식 2004.10.07
202 AM2:30 (2) 이춘식 2004.09.16
201 지금은 새벽4시 (3) 이춘식 2004.08.22
200 근황 ^^ (2) 이춘식 2004.07.28
199 ILOG사건(2) (2) 이춘식 2004.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