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약 일주일 안에 내가 해야할 일들을 적어본다.
1. CTOON홈페이지 문제 (테크노트 다시 깔아야함) – 블루웹에서 나가라고 난리
2. Soldier에서 발표할 크리스마스 스킷 대본쓰기
3. 포커스생활관 천정에 벽지바르기 (경태형제가 맡아주겠지…)
4. 과에서 구입한 LCD projector 대금지불 처리 (오늘 seller가 왔다가 그냥감)
5. KOPEC의 차폐계산 프로그램 수정
(이게 가장 짐이됨, 이거때문에 오늘 연구실에서 밤샐예정, 진도가 안나감)
6. 과사무실에 운영비 타서 갔다주기 (영수증많이 필요)
7. 노응형 편지쓰기 (내일까진가 언제까진가 ?)
8. 용진형 편지쓰기 (아무래도 이건 날짜가 지나간거 같은데)
9. 기타등등 지금 생각나지 않는 많은 일들
물속에서 사는 법을 배워야겠는데 아직 나도 잘 모른다. 기도가 아닐까. 일단 지금 CTOON에서 전화왔으니 CTOON까지 가면서 기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