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와봤습니다.

No. 149 Name 태준 Date 2001.07.29 20:11 Comments 0

안녕하십니까, 춘익형. 춘식이형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와 봤는데 춘익형 소식을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일직근무를 막 마치고 오전 일과가 OFF라서 지금 동기방의 컴퓨터로 인터넷을 하고 있습니다. 춘익형이 낯선 땅에서도 작은 일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의뢰하는 모습이 제겐 많이 힘이 되고 본이 됩니다. 형제들이 어디서나 동일하게 살아가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모습을 이렇게 눈으로 보도록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최근에 사람들하고나, 근무나 좀 피곤했었거든요..
항상 건강하시고요. 형제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essay_choonik

No Title Name Date
201 저 한국가요… (2) 이춘익 2001.12.07
200 Happy Thanksgiving 이춘익 2001.11.23
199 뭔가를 남기는 버릇… 이춘익 2001.11.16
198 향수병 이춘익 2001.11.12
197 ♨꼬리곰탕♨을 먹은 날 이춘익 2001.11.08
196 아미쉬.. 이춘익 2001.11.08
195 사랑하는 동생 춘익이에게 이춘식 2001.11.04
194 추니기혀~~엉 감사한 형우 2001.11.02
193 풍족함 중에 겪는 결핍 (2) 이춘익 2001.10.29
192 일광시간절약시간제가 끝났습니다. (1) 이춘익 2001.10.28
191 연구실 전화번호 이춘익 2001.10.25
190 그리스도를 주로 받았으니… 이춘익 2001.10.25
189 하늘에 숨겨둔 나의 소망… (3) 이춘익 2001.10.15
188 몸조심하세요. 웽우 2001.10.13
187 헤헤… 고맙습니다. 절 걱정해줘서요… (2) 정예현 2001.10.06
186 쩝 춘익형 예현이예영 (3) 정예현 2001.10.05
185 Midterm Exam (3) 이춘익 2001.10.03
184 햄버거라… (2) 심준섭 2001.09.27
183 햄버거이야기 이춘식 2001.09.25
182 하루 두끼 연속 햄버거를 맛있게 먹는 방법(?) 이춘익 2001.09.25
181 그제야 끝이 오리라… (2) 이춘익 2001.09.24
180 CCM 인터넷방송 이춘익 2001.09.23
179 에두와르도 (1) 이춘익 2001.09.21
178 빛으로 오신 주님… 이춘익 2001.09.21
177 Oh! 아프가니스탄 심준섭 2001.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