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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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648 | HPS trip 7/18/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7 | HPS trip 7/17/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6 | HPS trip 7/16/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5 | HPS trip 7/15/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4 | HPS trip 7/14/2008 | 이춘식 | 2008.07.25 |
| 643 | Carnival cruise(3) | 이춘식 | 2008.07.04 |
| 642 | Carnival cruise(2) | 이춘식 | 2008.07.04 |
| 641 | Carnival cruise(1) | 이춘식 | 2008.07.04 |
| 636 | 아빠랑 함께 (2) | 이춘식 | 2008.06.17 |
| 635 | 예쁜이 하원 (2) | 이춘식 | 2008.06.14 |
| 631 | 엄마가 찍은 사진 (3) | 이춘식 | 2008.05.27 |
| 629 | 아파트 놀이터 (1) | 이춘식 | 2008.05.19 |
| 626 | 두원이 목욕후 (3) | 이춘식 | 2008.05.18 |
| 623 | 두원이 노는 모습 (5) | 이춘식 | 2008.05.07 |
| 621 | 단체사진 (7) | 이춘식 | 2008.04.28 |
| 619 | 아파트산책 (3) | 이춘식 | 2008.04.24 |
| 617 | 하원생일파티 (7) | 유승연 | 2008.04.08 |
| 613 | 행복한 두원이 (8) | 이춘식 | 2008.03.27 |
| 610 | Jacksonville zoo (6) | 이춘식 | 2008.03.16 |
| 609 | 수빈이네 초대 | 이춘식 | 2008.03.15 |
| 607 | 두원이근황 (2) | 이춘식 | 2008.03.10 |
| 603 | Kanapaha (2) | 이춘식 | 2008.03.01 |
| 602 | 두원이 목욕후 (7) | 이춘식 | 2008.02.12 |
| 601 | Silver springs | 이춘식 | 2008.02.10 |
| 597 | 엎드린 두원이 (3) | 이춘식 | 2008.02.01 |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하셨군요. 수고많으십니다.
(형수님의 반가운 필체 ^^)
꼼꼼하고 정확하기가 두 내외가 똑 같구나.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끝났으니 이젠 홀가분하게 떠나야지. 차는 토요일날 혜중신랑이 직장 끝나는대로 이모부랑, 이모랑 함께 올라가서 잘 옮겨와서 지하주차장에 잘 보관할께. 가끔 워밍업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