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No. 102 Name 조성미 Date 2006.11.08 00:41 Comments 3

플로리다에서 보낸 포장 우편물이 52일만에 부산에 도착했다. 너무 고맙다.

Comments 3

  1. 이춘식 2006.11.08 02:31

    아고 어머니 정말 죄송합니다. 우체국에서 제일 싼걸로 해달랬더니 그게 배로 가는 거였네요. 이전에는 비행기로 보냈었는데 배로 얼마나 걸리나 해봤더니 역시 안되겠네요. 너무 오래 걸려서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없어진줄 알았습니다.

  2. 조성미 2006.11.08 07:16

    T셔스 색도 예쁘고 잘 맞아.
    커피가 디카페라서 좋고 아무튼 고맙다.
    사진을 환상적으로 잘 찍었네. 모델이 좋으니까….

  3. 이춘식 2006.11.08 08:21

    색깔이 마음에 드신다니 감사하네요. 하원에미(아버지 맞춤법 맞는건가요?)가 심혈을 기울여서 골랐습니다. Tylenol은 아버지 섭섭하시다고 에미가 선물로 넣었는데 이미 아버지께서 감기를 앓으신 후에 도착해버렸네요. 하하.

gallery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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