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2

No. 29 Name 조성미 Date 2003.09.25 05:08 Comments 0

이 나무들도 80년 정도 되었을 것 같다.
여전히 햇볕은 따사롭고 가는 여름이 아쉬운듯 매미소리도 들리고 가을이 오고 있음을 알리는 풀 벌레 소리도 들리지만 때 이른 낙엽 내음이 마음을 더욱 씁쓸하게 했다. 쓰러진 나무 자르는 전기 톱소리만 새 소리를 대신하고 있는 산은 내년 봄이면 다시 살아 나려는지…
밑에 사진은 3년 정도 자란 소나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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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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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성중방문2 (1) 조성미 2003.11.12
63 성중방문 조성미 200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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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뒷산 (2) 조성미 2003.11.06
60 여행28 (2) 조성미 2003.11.03
59 여행27 조성미 200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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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여행25 조성미 200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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