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가 아빠 따라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리가 짧은게 귀여워서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두원이가 책을 읽고 있습니다. Green Monster라는 말만 계속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과가 먹고 싶다고 해서 아빠가 사과를 깍아주었습니다.
아빠가 오래만에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다들 신기해서 보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이 자기 배꼽같이 생겼다며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 동영상까지 해서 지금까지 하원이 홈페이지에 올라간 동영상이 총 600개가 되었습니다!
홈피 600 동영상 참으로 대단한 일이다. 두원아 튼튼하게 자라다오.
600개의 동영상… 저도 감탄입니다. ^^
두원아~ 그린 몬스터 책 찢지 말고, 나중에 완전히 다 읽을 때 한 번 다시 올려다오..ㅎ
(이 책이 잘 찢어지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