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5 두원이의 하루

No. 295 Name Choonsik Date 2009.06.28 21:30 Comments 1

두원이의 하루 일과를 (물론 하루에 모두 일어난 일은 아니지만 대략은 이렇게 보냄) 모아보았습니다. 오전에는 누나와 엄마를 따라서 시립도서관에서 하는 마술쑈를 보러갔습니다. 물론 두원이는 30분 정도 이후부터 집중을 못해서 엄마랑 밖에 나가있었고 누나만 끝까지 쑈를 관람했습니다. 누나는 정말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엄마랑 Little Gym (아이들 운동 시켜주는 곳)에 가는 날도 있습니다. 이 동영상은 누나가 밖에서 기다리면서 찍어준 것입니다. 엄마랑 저렇게 뛰다보면 시간이 금방 갑니다. 두원이가 너무나 신나게 다니는 곳입니다. 다른 요일에 누나가 하는 시간도 있습니다.

저녁시간이면 아빠랑 응가를 합니다. 너무나 적나라하게 힘을 주는 장면이 찍혔습니다. ^^ 응가를 하고 싶은 표정을 지을 때 바로 변기에 앉히면 저렇게 응가를 합니다. 꽤 많이 하죠.

너무나 피곤한 날이면 이렇게 소파에 앉아서 졸기도 합니다. 이 날은 하루 일정이 빡빡했는지 목욕하고 나서는 저렇게 졸다가 저녁 7시쯤 잠이 들었습니다. 물론 다음 날 새벽에 일어나긴 했죠. 무럭무럭 자라는 두원이 사랑해~~

Comments 1

  1. 이승묵 2009.06.28 23:56

    잘 먹고 잘 놀고 잘 누고… 잘 자라는 아이들이 우리의 기쁨이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240 20080508 dinner (6) 이춘식 2008.05.12
239 20080427 두원 피아노 (4) 이춘식 2008.05.03
238 20080421 두원이 근황 (1) 이춘식 2008.04.24
237 20080415 상현아찌 방문 (1) 이춘식 2008.04.21
236 20080402 하원이 네살 기념 (5) 유승연 2008.04.04
235 20080327 하원이 근황 이춘식 2008.04.01
234 20080327 두원이 기어가기 (2) 이춘식 2008.04.01
233 20080315 두원이근황 (3) 이춘식 2008.03.16
232 20080315 엄마랑 풍선놀이 (6) 이춘식 2008.03.16
231 20080310 규리네와 함께 (2) 이춘식 2008.03.10
230 20080302 Westside park (3) 이춘식 2008.03.02
229 20080229 두원이와 예리 (3) 이춘식 2008.03.01
228 20080218 하원이의 기도 (4) 이춘식 2008.03.01
227 20080204 skate 이춘식 2008.02.04
226 20080203 두원이 장난 이춘식 2008.02.04
225 20080129 두원이 이유식 이춘식 2008.02.04
224 20080124 생일축하노래 이춘식 2008.01.29
223 20080111 두원이 근황 이춘식 2008.01.29
222 20080107 하원이 closeup 이춘식 2008.01.29
221 20080108 피카부 이춘식 2008.01.29
220 20080102 엄마유치원 이춘식 2008.01.03
219 20080101 책읽기 이춘식 2008.01.03
218 20071230 하원이 기도 이춘식 2008.01.03
217 20071205 두원이 율동 (2) 이춘식 2007.12.08
216 20071130 trampolin 이춘식 200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