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두원이 그림 그리는 시간입니다. 하원이가 preschool을 다니지 않은 이후로 집에서 학교 생활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두원이도 옆에서 뭔가를 열심히 따라합니다. 엄마의 격려가 인상적이네요 ^^
두원이는 여전히 카메라를 들이대면 저런 포즈를 잡네요. 당분간은 고쳐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는 토요일 하원이 생일파티를 대비하여 초청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빠 일하는 방이 낮에는 저렇게 아이들 놀이방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아빠가 집에 오면 같이 주로 생활 학습 시간을 가집니다. 오늘은 유리창 청소네요. 이렇게 온집에 있는 유리창을 모두 닦았습니다. 이런 시간을 매우 즐깁니다. 하원이가 학교 가지 않은 뒤로 더 바쁘고 신나게 배우고 즐기는 것 같습니다. 기도에 응답하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