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7 Home Schooling!

No. 284 Name Choonsik Date 2009.03.08 21:08 Comments 1

하원이, 두원이 그림 그리는 시간입니다. 하원이가 preschool을 다니지 않은 이후로 집에서 학교 생활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두원이도 옆에서 뭔가를 열심히 따라합니다. 엄마의 격려가 인상적이네요 ^^

두원이는 여전히 카메라를 들이대면 저런 포즈를 잡네요. 당분간은 고쳐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는 토요일 하원이 생일파티를 대비하여 초청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빠 일하는 방이 낮에는 저렇게 아이들 놀이방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아빠가 집에 오면 같이 주로 생활 학습 시간을 가집니다. 오늘은 유리창 청소네요. 이렇게 온집에 있는 유리창을 모두 닦았습니다. 이런 시간을 매우 즐깁니다. 하원이가 학교 가지 않은 뒤로 더 바쁘고 신나게 배우고 즐기는 것 같습니다. 기도에 응답하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9.03.09 19:14

    가정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바람직하다.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240 20080508 dinner (6) 이춘식 2008.05.12
239 20080427 두원 피아노 (4) 이춘식 2008.05.03
238 20080421 두원이 근황 (1) 이춘식 2008.04.24
237 20080415 상현아찌 방문 (1) 이춘식 2008.04.21
236 20080402 하원이 네살 기념 (5) 유승연 2008.04.04
235 20080327 하원이 근황 이춘식 2008.04.01
234 20080327 두원이 기어가기 (2) 이춘식 2008.04.01
233 20080315 두원이근황 (3) 이춘식 2008.03.16
232 20080315 엄마랑 풍선놀이 (6) 이춘식 2008.03.16
231 20080310 규리네와 함께 (2) 이춘식 2008.03.10
230 20080302 Westside park (3) 이춘식 2008.03.02
229 20080229 두원이와 예리 (3) 이춘식 2008.03.01
228 20080218 하원이의 기도 (4) 이춘식 2008.03.01
227 20080204 skate 이춘식 2008.02.04
226 20080203 두원이 장난 이춘식 2008.02.04
225 20080129 두원이 이유식 이춘식 2008.02.04
224 20080124 생일축하노래 이춘식 2008.01.29
223 20080111 두원이 근황 이춘식 2008.01.29
222 20080107 하원이 closeup 이춘식 2008.01.29
221 20080108 피카부 이춘식 2008.01.29
220 20080102 엄마유치원 이춘식 2008.01.03
219 20080101 책읽기 이춘식 2008.01.03
218 20071230 하원이 기도 이춘식 2008.01.03
217 20071205 두원이 율동 (2) 이춘식 2007.12.08
216 20071130 trampolin 이춘식 200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