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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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 No | Title | Name | Date |
|---|---|---|---|
| 240 | 20080508 dinner (6) | 이춘식 | 2008.05.12 |
| 239 | 20080427 두원 피아노 (4) | 이춘식 | 2008.05.03 |
| 238 | 20080421 두원이 근황 (1) | 이춘식 | 2008.04.24 |
| 237 | 20080415 상현아찌 방문 (1) | 이춘식 | 2008.04.21 |
| 236 | 20080402 하원이 네살 기념 (5) | 유승연 | 2008.04.04 |
| 235 | 20080327 하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04.01 |
| 234 | 20080327 두원이 기어가기 (2) | 이춘식 | 2008.04.01 |
| 233 | 20080315 두원이근황 (3) | 이춘식 | 2008.03.16 |
| 232 | 20080315 엄마랑 풍선놀이 (6) | 이춘식 | 2008.03.16 |
| 231 | 20080310 규리네와 함께 (2) | 이춘식 | 2008.03.10 |
| 230 | 20080302 Westside park (3) | 이춘식 | 2008.03.02 |
| 229 | 20080229 두원이와 예리 (3) | 이춘식 | 2008.03.01 |
| 228 | 20080218 하원이의 기도 (4) | 이춘식 | 2008.03.01 |
| 227 | 20080204 skate | 이춘식 | 2008.02.04 |
| 226 | 20080203 두원이 장난 | 이춘식 | 2008.02.04 |
| 225 | 20080129 두원이 이유식 | 이춘식 | 2008.02.04 |
| 224 | 20080124 생일축하노래 | 이춘식 | 2008.01.29 |
| 223 | 20080111 두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01.29 |
| 222 | 20080107 하원이 closeup | 이춘식 | 2008.01.29 |
| 221 | 20080108 피카부 | 이춘식 | 2008.01.29 |
| 220 | 20080102 엄마유치원 | 이춘식 | 2008.01.03 |
| 219 | 20080101 책읽기 | 이춘식 | 2008.01.03 |
| 218 | 20071230 하원이 기도 | 이춘식 | 2008.01.03 |
| 217 | 20071205 두원이 율동 (2) | 이춘식 | 2007.12.08 |
| 216 | 20071130 trampolin | 이춘식 | 2007.12.08 |
애기들 곁에 항상 엄마가 있어서 고맙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손자손녀들이 눈에 밟히시겠어요~ 마지막 예리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두원이는 아주 남자답고 든든한 모습이네요.. 근데 언제 머리가 저렇게 많이 자랐을까요…? 동영상 부지런하게 올리시니 도전이 됩니다. ㅎㅎ
두원이가 머리가 좀 많죠? 옆머리를 조금 잘랐는데도 머리가 잘 자라네요^^. 지나가면 사람들이 머리숱 많다는 이야기와 여자아이 같다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