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두원이 율동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빠랑 누나가 학교에 간 사이에 엄마랑 두원이가 저렇게 놀았네요. 두원이의 좋은 친구 하원엄마 수고 많아요~~ 근데 수고하는 것 같지 않은… –;
두원이가 이제 누나가 쓰던 의자에 앉기 시작했습니다. 옆에 곰돌이도 같이 앉아있네요. 두원이는 “순댕이”라고 불립니다. 잠재우기도 쉽고 혼자 누워 있게해도 잘 놀다가 아빠 엄마가 나타나면 웃어주고, 또 혼자 있으면 잘 놉니다. 때로는 불쌍해서 가서 안아준다고 합니다.
ㅋㅋ 율동하는게 너무 귀여워요. 와~ 두원이 그새 또 많이 컸네요.
우리 예리도 많이 컸을텐데 ^^ 얼른 보고 싶네. 예리 사진도 좀 올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