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7 올랜도 다녀왔어요

No. 192 Name 이춘식 Date 2007.07.10 14:53 Comments 3

주말을 이용해 올랜도 규리네 다녀왔습니다. 하원이랑 규리가 단어카드를 가지고 작은 아빠랑 놀고있습니다. 규리는 꽤 많은 단어를 알고 있습니다. 하원이는 자기가 모르는 걸 규리가 뭔가를 말하자 자기도 질세라 열심히 대답하고 있습니다. ^^ “코끼리~” 하는게 재밌네요.

저녁시간에 작은 아빠가 책읽어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규리와 하원이 사이좋게 책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도 가끔 티격태격하죠 ^^ 규리 표정이 재미있습니다.

귀여운 규리가 큰아빠한테 뭘 많이 말합니다. “친구 공룡이야~ 응 무서운거 아니야~ 친구 공룡이야~ 어 멍멍이~ 귀여운 멍멍이~ 하원아 규리가 멍멍이 빌려줄께~”

Comments 3

  1. 이승묵 2007.07.11 06:54

    다투면서 크는 아이들!

  2. 권정아 2007.07.11 19:43

    오랫만에 홈에 왔어요~ 다들 잘 지내시져? 하원이랑 규리가 서로 말을 하며 노는 게 너무 귀엽네요.. ㅋ 근데.. 하원이가 많이 크고 말도 많이 늘었어요.. ^^ 동생나올 준비하시느라 다들 분주하시죠? 엄마와 아기 건강 위해 기도할께요~ 하원이와 하원아빠께도 안부를 전합니다~ 하루 시간내서 하원이 비디오좀 쭈욱 봐야 겠어요… 오늘은 좀 바빠서 몇개만 보고 휘리릭 나갑니다^^;;

  3. 유승연 2007.07.13 09:07

    언니! 사랑과 기도 감사해요~~~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240 20080508 dinner (6) 이춘식 2008.05.12
239 20080427 두원 피아노 (4) 이춘식 2008.05.03
238 20080421 두원이 근황 (1) 이춘식 2008.04.24
237 20080415 상현아찌 방문 (1) 이춘식 2008.04.21
236 20080402 하원이 네살 기념 (5) 유승연 2008.04.04
235 20080327 하원이 근황 이춘식 2008.04.01
234 20080327 두원이 기어가기 (2) 이춘식 2008.04.01
233 20080315 두원이근황 (3) 이춘식 2008.03.16
232 20080315 엄마랑 풍선놀이 (6) 이춘식 2008.03.16
231 20080310 규리네와 함께 (2) 이춘식 2008.03.10
230 20080302 Westside park (3) 이춘식 2008.03.02
229 20080229 두원이와 예리 (3) 이춘식 2008.03.01
228 20080218 하원이의 기도 (4) 이춘식 2008.03.01
227 20080204 skate 이춘식 2008.02.04
226 20080203 두원이 장난 이춘식 2008.02.04
225 20080129 두원이 이유식 이춘식 2008.02.04
224 20080124 생일축하노래 이춘식 2008.01.29
223 20080111 두원이 근황 이춘식 2008.01.29
222 20080107 하원이 closeup 이춘식 2008.01.29
221 20080108 피카부 이춘식 2008.01.29
220 20080102 엄마유치원 이춘식 2008.01.03
219 20080101 책읽기 이춘식 2008.01.03
218 20071230 하원이 기도 이춘식 2008.01.03
217 20071205 두원이 율동 (2) 이춘식 2007.12.08
216 20071130 trampolin 이춘식 2007.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