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2 비온 뒤 이하원

No. 165 Name 이춘식 Date 2007.01.07 20:15 Comments 2

비가 온 뒤 하원이가 엄마랑 나가서 노는 장면입니다. ^^ 그냥 일상적인 일이죠. 하원이는 물을 매우 매우 좋아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그렇겠지만요. 벌써부터 여름에 풀장 갈 것을 기대하고 있답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7.01.08 00:46

    노란 비신 신고 잘도 달린다. 마치 달리기 선수 같구나. 하원이 체력은 알아 줄 만하지. 하원이는 언제 어디서나 놀이를 만들 줄 아는 아이인 것 같다. 하원아, 그렇게 놀면서 자라는 거야.

  2. 권정아 2007.01.08 01:16

    하원이는 집안에서 집밖에서나 노는 모습이 예사스럽지가 않은 것 같아요.
    총명한 눈, 호기심 어린 입, 민첩한 몸놀림…
    엄마아빠가 놀아주면서 넘 즐거우면서도 한편 체력 좀 딸리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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