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preschool에 다닌 이후부터 영어옹알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나름대로 한국어랑 영어의 차이를 느끼나봅니다. 신기하게도 아빠가 영어로 뭔가를 말하면 자기도 뭐라뭐라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고, 아빠가 한국말로 하면 다소 시간 지연이 있긴하나 다시 한국말로 돌아옵니다. 집에서 아빠 엄마까지 영어를 쓰면 한국말 금방 까먹겠네요. 그럼 안되죠. 아무튼 재미있어서 찍어보았습니다.
Comments 3
| No | Title | Name | Date |
|---|---|---|---|
| 240 | 20080508 dinner (6) | 이춘식 | 2008.05.12 |
| 239 | 20080427 두원 피아노 (4) | 이춘식 | 2008.05.03 |
| 238 | 20080421 두원이 근황 (1) | 이춘식 | 2008.04.24 |
| 237 | 20080415 상현아찌 방문 (1) | 이춘식 | 2008.04.21 |
| 236 | 20080402 하원이 네살 기념 (5) | 유승연 | 2008.04.04 |
| 235 | 20080327 하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04.01 |
| 234 | 20080327 두원이 기어가기 (2) | 이춘식 | 2008.04.01 |
| 233 | 20080315 두원이근황 (3) | 이춘식 | 2008.03.16 |
| 232 | 20080315 엄마랑 풍선놀이 (6) | 이춘식 | 2008.03.16 |
| 231 | 20080310 규리네와 함께 (2) | 이춘식 | 2008.03.10 |
| 230 | 20080302 Westside park (3) | 이춘식 | 2008.03.02 |
| 229 | 20080229 두원이와 예리 (3) | 이춘식 | 2008.03.01 |
| 228 | 20080218 하원이의 기도 (4) | 이춘식 | 2008.03.01 |
| 227 | 20080204 skate | 이춘식 | 2008.02.04 |
| 226 | 20080203 두원이 장난 | 이춘식 | 2008.02.04 |
| 225 | 20080129 두원이 이유식 | 이춘식 | 2008.02.04 |
| 224 | 20080124 생일축하노래 | 이춘식 | 2008.01.29 |
| 223 | 20080111 두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01.29 |
| 222 | 20080107 하원이 closeup | 이춘식 | 2008.01.29 |
| 221 | 20080108 피카부 | 이춘식 | 2008.01.29 |
| 220 | 20080102 엄마유치원 | 이춘식 | 2008.01.03 |
| 219 | 20080101 책읽기 | 이춘식 | 2008.01.03 |
| 218 | 20071230 하원이 기도 | 이춘식 | 2008.01.03 |
| 217 | 20071205 두원이 율동 (2) | 이춘식 | 2007.12.08 |
| 216 | 20071130 trampolin | 이춘식 | 2007.12.08 |
한영 언어가 두루 두루. 거참 재미있네.
아직은 두루두루의 수준은 아니죠. 아빠가 영어를 좀더 잘 하면 도움이 될텐데 아쉽네요. 하하.
오, 정말 하원이 말에서 영어 native의 음가가 느껴집니다..
여기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환경에서 영어 output 처절히 노력해도 영 안막혀요ㅋ
하원아, 영어많이 배워서 나중에 울 삼보형제들한테도 좀 동기부여해주라..
*동영상이 큼직해서 시원하게 보기가 좋네요^^ 많이 엡뎃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