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하원이는 아빠나 엄마가 피아노를 치면 무조건 슬픈 음악이라며 못치게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들어 피아노를 쳐주면 춤을 추기 시작하네요. 아빠 연주에 맞춰서 “곰세마리” 노래도 부릅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한국노래만 계속 연습했으면 지금쯤 한곡 정도는 소화해낼 수 있을텐데 영어노래가 섞여서 제대로 끝까지 부르는 노래가 아직은 없다는 것이죠. 하지만 하원이만 즐기면 어떻든 아무 상관 없습니다. ^^
Comments 1
| No | Title | Name | Date |
|---|---|---|---|
| 240 | 20080508 dinner (6) | 이춘식 | 2008.05.12 |
| 239 | 20080427 두원 피아노 (4) | 이춘식 | 2008.05.03 |
| 238 | 20080421 두원이 근황 (1) | 이춘식 | 2008.04.24 |
| 237 | 20080415 상현아찌 방문 (1) | 이춘식 | 2008.04.21 |
| 236 | 20080402 하원이 네살 기념 (5) | 유승연 | 2008.04.04 |
| 235 | 20080327 하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04.01 |
| 234 | 20080327 두원이 기어가기 (2) | 이춘식 | 2008.04.01 |
| 233 | 20080315 두원이근황 (3) | 이춘식 | 2008.03.16 |
| 232 | 20080315 엄마랑 풍선놀이 (6) | 이춘식 | 2008.03.16 |
| 231 | 20080310 규리네와 함께 (2) | 이춘식 | 2008.03.10 |
| 230 | 20080302 Westside park (3) | 이춘식 | 2008.03.02 |
| 229 | 20080229 두원이와 예리 (3) | 이춘식 | 2008.03.01 |
| 228 | 20080218 하원이의 기도 (4) | 이춘식 | 2008.03.01 |
| 227 | 20080204 skate | 이춘식 | 2008.02.04 |
| 226 | 20080203 두원이 장난 | 이춘식 | 2008.02.04 |
| 225 | 20080129 두원이 이유식 | 이춘식 | 2008.02.04 |
| 224 | 20080124 생일축하노래 | 이춘식 | 2008.01.29 |
| 223 | 20080111 두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01.29 |
| 222 | 20080107 하원이 closeup | 이춘식 | 2008.01.29 |
| 221 | 20080108 피카부 | 이춘식 | 2008.01.29 |
| 220 | 20080102 엄마유치원 | 이춘식 | 2008.01.03 |
| 219 | 20080101 책읽기 | 이춘식 | 2008.01.03 |
| 218 | 20071230 하원이 기도 | 이춘식 | 2008.01.03 |
| 217 | 20071205 두원이 율동 (2) | 이춘식 | 2007.12.08 |
| 216 | 20071130 trampolin | 이춘식 | 2007.12.08 |
하원이의 표현력이 돋보인다. 작은 표현에도 바로 칭찬을 해주어라. 즉시 보상은 자신감을 길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