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1 미끄럼틀 타기

No. 89 Name 이춘식 Date 2005.09.12 14:27 Comments 4

근처에 San Felasco라는 작은 놀이터가 있습니다. 하원이가 이전에는 미끄럼틀을 탈 줄 몰랐는데 며칠 전 한번 타고는 오늘은 매우 즐기면서 타네요. 작은 아빠 네랑 같이 갔었는데 잠간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규리도 같이 가서 하원언니 타는걸 구경했답니다.

Comments 4

  1. 이승묵 2005.09.12 19:02

    미끄럼틀을 다 타다니!

  2. 이춘식 2005.09.12 20:12

    그러게요 ^^ 이제 다 큰 아이같이 여러가지 놀 거리들이 늘어나고 있네요 ^^

  3. 이춘익 2005.09.13 10:18

    동영상이 잘 나왔네요 ^^ 소리지르면서 내려오는 하원이가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겠습니다 ^^

  4. 윤홍진 2005.09.16 09:49

    ㅎㅎ 하원이 꺄르르 소리지르는 모습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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