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이 하원

No. 635 Name 이춘식 Date 2008.06.14 08:36 Comments 2

예쁜이 하원

Comments 2

  1. 이승묵 2008.06.15 08:06

    뭘 하는데 저렇게 진지한 표정일까?

  2. 이춘식 2008.06.15 09:56

    아마도 새로 사준 반짝이 펜으로 엄마랑 뭔가를 그리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과 뭔가 만드는 것을 즐기는 편입니다. ^^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648 HPS trip 7/18/2008 이춘식 2008.07.25
647 HPS trip 7/17/2008 이춘식 2008.07.25
646 HPS trip 7/16/2008 이춘식 2008.07.25
645 HPS trip 7/15/2008 이춘식 2008.07.25
644 HPS trip 7/14/2008 이춘식 2008.07.25
643 Carnival cruise(3) 이춘식 2008.07.04
642 Carnival cruise(2) 이춘식 2008.07.04
641 Carnival cruise(1) 이춘식 2008.07.04
636 아빠랑 함께 (2) 이춘식 2008.06.17
635 예쁜이 하원 (2) 이춘식 2008.06.14
631 엄마가 찍은 사진 (3) 이춘식 2008.05.27
629 아파트 놀이터 (1) 이춘식 2008.05.19
626 두원이 목욕후 (3) 이춘식 2008.05.18
623 두원이 노는 모습 (5) 이춘식 2008.05.07
621 단체사진 (7) 이춘식 2008.04.28
619 아파트산책 (3) 이춘식 2008.04.24
617 하원생일파티 (7) 유승연 2008.04.08
613 행복한 두원이 (8) 이춘식 2008.03.27
610 Jacksonville zoo (6) 이춘식 2008.03.16
609 수빈이네 초대 이춘식 2008.03.15
607 두원이근황 (2) 이춘식 2008.03.10
603 Kanapaha (2) 이춘식 2008.03.01
602 두원이 목욕후 (7) 이춘식 2008.02.12
601 Silver springs 이춘식 2008.02.10
597 엎드린 두원이 (3) 이춘식 200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