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찍은 사진들

No. 551 Name 이춘식 Date 2007.09.26 21:49 Comments 2

아빠가 하루 종일 없는 사이에 엄마가 두원이 다양한 표정을 찍어두었네요. 두원이가 점점 통통해지고 있습니다. 엄마가 사진을 남겨주니 하루 종일 궁금했던 아빠도 두원이가 뭘 했는지 볼 수가 있네요.

Comments 2

  1. 작은엄마 2007.09.28 09:35

    희한하게도 두원이는 하원이보다는 규리를 닮은것 같네요^^ 하하 녀석 곱상하게도 생겼지~
    (코가 딱딱해서 그런가? ㅋㅋ) 규리는 이제 말랑말랑해졌답니다^^ 두원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거라~~

  2. 이춘식 2007.09.28 10:27

    제일 밑에 왼쪽 사진에서는 제 기억속에 가물가물하는 제 할머니 모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아이에게 보이는 천의 얼굴에서 주변 친지들의 모습을 찾아보는 것 또한 즐거움이네요. 예쁘고 귀여운 소망이 볼 날을 기대해봅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648 HPS trip 7/18/2008 이춘식 2008.07.25
647 HPS trip 7/17/2008 이춘식 2008.07.25
646 HPS trip 7/16/2008 이춘식 2008.07.25
645 HPS trip 7/15/2008 이춘식 2008.07.25
644 HPS trip 7/14/2008 이춘식 2008.07.25
643 Carnival cruise(3) 이춘식 2008.07.04
642 Carnival cruise(2) 이춘식 2008.07.04
641 Carnival cruise(1) 이춘식 2008.07.04
636 아빠랑 함께 (2) 이춘식 2008.06.17
635 예쁜이 하원 (2) 이춘식 2008.06.14
631 엄마가 찍은 사진 (3) 이춘식 2008.05.27
629 아파트 놀이터 (1) 이춘식 2008.05.19
626 두원이 목욕후 (3) 이춘식 2008.05.18
623 두원이 노는 모습 (5) 이춘식 2008.05.07
621 단체사진 (7) 이춘식 2008.04.28
619 아파트산책 (3) 이춘식 2008.04.24
617 하원생일파티 (7) 유승연 2008.04.08
613 행복한 두원이 (8) 이춘식 2008.03.27
610 Jacksonville zoo (6) 이춘식 2008.03.16
609 수빈이네 초대 이춘식 2008.03.15
607 두원이근황 (2) 이춘식 2008.03.10
603 Kanapaha (2) 이춘식 2008.03.01
602 두원이 목욕후 (7) 이춘식 2008.02.12
601 Silver springs 이춘식 2008.02.10
597 엎드린 두원이 (3) 이춘식 200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