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탄생(3)

No. 29 Name 이춘식 Date 2004.04.03 23:07 Comments 0

아가가 언제 나오나 한참 숨죽이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듯이 안에서 엄마의 비명소리가 들리고 한참 애간장을 태우다가 아가의 울음소리가 들리겠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소리도 나지 않았고 어떻게 되어가나 궁금할 때 갑자기 간호사가 나왔습니다. 갑자기 아가가 나왔다는 것이었습니다. –v 산모가 너무 지시에 잘 따르고 초산답지않게 힘을 잘 주어 너무나 쉽게 나왔다는 것이었죠. 잠시 후 다시 간호사가 뭘 들고 나왔길래 뭔가 했더니 아가를 데리고 나온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나오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녹색 수술 담요가 그대로 보입니다. 잠시 후 산모 면회가 된다고 하여 제가 들어갔습니다. 산모는 건강했고 너무나 평안하게 누워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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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648 HPS trip 7/18/2008 이춘식 2008.07.25
647 HPS trip 7/17/2008 이춘식 2008.07.25
646 HPS trip 7/16/2008 이춘식 2008.07.25
645 HPS trip 7/15/2008 이춘식 2008.07.25
644 HPS trip 7/14/2008 이춘식 2008.07.25
643 Carnival cruise(3) 이춘식 2008.07.04
642 Carnival cruise(2) 이춘식 2008.07.04
641 Carnival cruise(1) 이춘식 2008.07.04
636 아빠랑 함께 (2) 이춘식 2008.06.17
635 예쁜이 하원 (2) 이춘식 2008.06.14
631 엄마가 찍은 사진 (3) 이춘식 2008.05.27
629 아파트 놀이터 (1) 이춘식 2008.05.19
626 두원이 목욕후 (3) 이춘식 2008.05.18
623 두원이 노는 모습 (5) 이춘식 2008.05.07
621 단체사진 (7) 이춘식 2008.04.28
619 아파트산책 (3) 이춘식 2008.04.24
617 하원생일파티 (7) 유승연 2008.04.08
613 행복한 두원이 (8) 이춘식 2008.03.27
610 Jacksonville zoo (6) 이춘식 2008.03.16
609 수빈이네 초대 이춘식 2008.03.15
607 두원이근황 (2) 이춘식 2008.03.10
603 Kanapaha (2) 이춘식 2008.03.01
602 두원이 목욕후 (7) 이춘식 2008.02.12
601 Silver springs 이춘식 2008.02.10
597 엎드린 두원이 (3) 이춘식 200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