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딸 이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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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딸 이하원!









| No | Title | Name | Date |
|---|---|---|---|
| 226 | 새옷 (1) | 이춘식 | 2006.12.31 |
| 225 | I can help! (2) | 이춘식 | 2006.11.30 |
| 224 | 하원이의 Halloween 작품들 (2) | 이춘식 | 2006.10.30 |
| 223 | 결혼4주년 가족사진 (1) | 이춘식 | 2006.10.30 |
| 222 | 결혼4주년 | 이춘식 | 2006.10.23 |
| 221 | Carpet cleaning | 이춘식 | 2006.10.07 |
| 220 | 하원이의 저녁시간 (3) | 이춘식 | 2006.10.07 |
| 219 | 창조적인 하원이 (1) | 이춘식 | 2006.10.03 |
| 218 | Saint Augustine갔을때 | 이춘식 | 2006.09.29 |
| 217 | 하원이를 아는 엄마 (3) | 이춘식 | 2006.09.24 |
| 216 | 하원이와 다양한 활동 (2) | 이춘식 | 2006.09.20 |
| 215 | 하원이의 첫 성적표 (4) | 이춘식 | 2006.09.13 |
| 214 | 다양한 경험 (2) | 이춘식 | 2006.08.29 |
| 213 | 하원이 성격 (3) | 이춘식 | 2006.08.23 |
| 212 | 식빵과 소보로빵 | 이춘식 | 2006.08.22 |
| 211 | Andy형제님댁에서 놀기 (2) | 이춘식 | 2006.08.19 |
| 210 | 하원이 사진 10000장 (3) | 이춘식 | 2006.07.23 |
| 209 | 이하원양의 작품세계 (2) | 이춘식 | 2006.07.09 |
| 208 | 대문 또 교체 (1) | 이춘식 | 2006.07.06 |
| 207 | 하원이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1) | 이춘식 | 2006.07.06 |
| 206 | 하원이 감기 (2) | 이춘식 | 2006.07.04 |
| 205 | 하원이 용어 정리 (5) | 이춘식 | 2006.07.04 |
| 204 | 요리하는 하원엄마 (5) | 이춘식 | 2006.06.18 |
| 203 | 하원이가 쓴 곡 (직접 노래) (1) | 이춘식 | 2006.06.18 |
| 202 | 웃는 모습이 예쁜 하원이 (1) | 이춘식 | 2006.06.13 |
사진으로만 봐도 하원이가 쑥 큰 것 같다. 튼튼한 하원이, 계속 그렇게 자라라.
네 아버님 요새 하원이가 부쩍 컸어요, 키뿐만 아니라 말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이 점점 성숙해지는 것이 대견하답니다. 요새는 글씨쓰는 것을 즐기고 있는데 스스로 자기가 쓸 줄 아는 것이 기특한가봐요^^.
글씨를 가르친 적은 없는데… 그냥 아침에 학교 들어갈 때 제가 옆에서 싸인 하면 옆에서 아이들용 싸인 종이에 자기 이름 끄적거린 것이 쌓인 것 같습니다. 안 가르쳐도 자연히 될까… 하는 호기심에 그냥 가만히 있어봤더니… 정말 저런 것은 인간의 본능인 것인가… ^^
“아빠 딸 이하원” 이라는 문장이 가슴에 파!아!악! 와닿는데요?? (순간 뭉클, 오늘 저도 아빠에게 전화한통 드려야될까봐요. ^^)
그러게 언니도 아빠 생각이 나더라구^^ 부모 마음은 자녀를 낳아 봐야 안다는 옛말을 이제 조금씩 배워가고 있고, 자녀를 통해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아 갈 수 있음이 감사하단다.
아빠의 사랑이 가슴뭉클하네요.. 눈물이 납니다. 더 크기 전에 많이 안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