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사랑 생각….

No. 122 Name 유승연 Date 2004.05.11 00:32 Comments 0

부산집을 급하게 수리해야할 일이 생겨 부모님께서 어제 내려가셨습니다.
이제 엄마는 어머님 말씀대로 “두배로 부지런해”져야 했습니다.
하원이 맘마주고, 하원아빠 아침상 차리고, 하원이 맘마주고,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하원이 목욕시키고 맘마주고, 하원이 방 환기하고, 나연이모 와서 같이 식사하고, 또 하원이 맘마주고, 빨래 널고 … 이제야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동안 부모님께서 사랑으로 얼마나 많이 섬겨주셨는지 생각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감사합니다~.
두분 안계신 빈자리 부지런히 움직이며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일 잘 마치시고 곧 오세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아버님, 어머님 귀한 섬김과 사랑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226 새옷 (1) 이춘식 2006.12.31
225 I can help! (2) 이춘식 2006.11.30
224 하원이의 Halloween 작품들 (2) 이춘식 2006.10.30
223 결혼4주년 가족사진 (1) 이춘식 2006.10.30
222 결혼4주년 이춘식 2006.10.23
221 Carpet cleaning 이춘식 2006.10.07
220 하원이의 저녁시간 (3) 이춘식 2006.10.07
219 창조적인 하원이 (1) 이춘식 2006.10.03
218 Saint Augustine갔을때 이춘식 2006.09.29
217 하원이를 아는 엄마 (3) 이춘식 2006.09.24
216 하원이와 다양한 활동 (2) 이춘식 2006.09.20
215 하원이의 첫 성적표 (4) 이춘식 2006.09.13
214 다양한 경험 (2) 이춘식 2006.08.29
213 하원이 성격 (3) 이춘식 2006.08.23
212 식빵과 소보로빵 이춘식 2006.08.22
211 Andy형제님댁에서 놀기 (2) 이춘식 2006.08.19
210 하원이 사진 10000장 (3) 이춘식 2006.07.23
209 이하원양의 작품세계 (2) 이춘식 2006.07.09
208 대문 또 교체 (1) 이춘식 2006.07.06
207 하원이와 함께하는 요리교실 (1) 이춘식 2006.07.06
206 하원이 감기 (2) 이춘식 2006.07.04
205 하원이 용어 정리 (5) 이춘식 2006.07.04
204 요리하는 하원엄마 (5) 이춘식 2006.06.18
203 하원이가 쓴 곡 (직접 노래) (1) 이춘식 2006.06.18
202 웃는 모습이 예쁜 하원이 (1) 이춘식 200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