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

No. 126 Name 이승묵 Date 2008.07.02 03:17 Comments 1

우리집 담장 옆 모과, 장마 속에서도 탐스럽게 자라고 있다.

Comments 1

  1. 이춘식 2008.07.02 19:09

    주님의 법칙에 따라 묵묵히 자라고 있는 모과가 갈바를 모르고 방황하는 시끄러운 시국을 바라보고 있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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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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