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2 걸음마 진보

No. 255 Name 이춘식 Date 2008.08.22 08:56 Comments 7

이제 걸으려고 합니다. 크나큰 세상에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두원이가 건강하게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는 아이로 자라도록 기도해주세요~

두원이가 오는 8월 24일에 돌을 맞이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자란 두원이를 보니 하나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Comments 7

  1. 이승묵 2008.08.22 20:48

    바로 선 채 되돌아오는구나. 역시 두원이!

  2. 이승묵 2008.08.25 04:55

    새 대문이 참 좋다. 단순, 절제, 여유… 그런 게 느껴진다.

  3. 이춘식 2008.08.25 08:01

    네 아버지! 대문을 너무 오래 쓴것 같아 바꿨습니다. 위 사진은 대문을 만들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찍은 것입니다! 두원이가 앞으로 보는 사진이 없어 망설였는데 오히려 멋이 있네요. ^^

  4. 하준맘 2008.08.28 01:24

    어머나~~ 두원이 돌을 이모가 그냥 지나쳐 버렸네..ㅠ 어떡하냐.. 미안하다 두원아! 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원이.. 저리도 잘 걷네.. 하준이도 요즘 한참 걷는 연습중인데 두원이 보니까 다컸네..ㅋ 늦었지만 첫돌 무지 추카한다…

  5. 유승연 2008.08.28 10:22

    혜진아 반가워^^. 하준이도 많이 컸겠구나. 돌 축하 고마워~ 지난주가 돌이었는데 허리케인이 와서 생일파티는 이번 주로 미뤘단다. 간단하게 규리네랑 수빈이네랑 와서 같이 식사하고 교제하는 시간 갖으려고 하는데 좋은 교제의 시간 되도록 기도해주렴~.

  6. 지은 2008.09.01 07:48

    오 허리케인에 무사하셨군요. 감사^^ 두원이 생일이 제 조카 생일이랑 똑같네요. (제 조카는 두돌을 맞이했는데, 미국에 있어요. 동생과 제부, 그리고 조카 하윤이가 구원받도록 기도부탁드려요)…생일 똑같다고 은근히 기도부탁드림..

  7. 유승연 2008.09.02 22:20

    지은아^^. 허리케인이 커지지 않고 줄어들면서 가볍게 지나가고 있어 감사하고 있단다. 잘 지내고 있지? 지은이의 명랑하고 재치있는 답글에 미소를 짓게 된단다^^. 기도부탁한대로 동생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게!!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265 20081019 휴일 아침 (3) 이춘식 2008.10.27
264 20081018 두원이 놀이 이춘식 2008.10.19
263 20081003 규리네 왔어요 이춘식 2008.10.19
262 20081002 두원이 근황 이춘식 2008.10.19
261 20080920 Orlando 이춘식 2008.09.28
260 20080910 Oaks Mall 유승연 2008.09.18
259 20080910 잠들기전! (2) 유승연 2008.09.18
258 20080810 두원이의 하루 이춘식 2008.09.18
257 20080828 두원이 생일잔치! (4) 이춘식 2008.08.31
256 20080822 play table (2) 이춘식 2008.08.29
255 20080822 걸음마 진보 (7) 이춘식 2008.08.22
254 20080808 Orlando visit 이춘식 2008.08.11
253 20080805 Jacksonville Zoo (1) 이춘식 2008.08.09
252 20080801 두원이 걸음마 이춘식 2008.08.01
251 20080702 여름생활 (6) 이춘식 2008.07.04
250 20080624 Vacation Bible Study (2) 이춘식 2008.06.27
249 20080621 하원두원 (5) 이춘식 2008.06.22
248 20080617 자라는 두원이 (1) 이춘식 2008.06.19
247 20080608 Orlando (2) 이춘식 2008.06.08
246 20080525 하원이생활 (2) 이춘식 2008.05.27
245 20080525 옥수수 (2) 이춘식 2008.05.27
244 20080522 두원이 노는모습 (1) 이춘식 2008.05.27
243 20080518 노는 것이 학습! (1) 이춘식 2008.05.19
242 20080515 두원이의 하루 (1) 이춘식 2008.05.18
241 20080510 Orlando방문 (2) 이춘식 2008.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