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2 하원이 네살 기념

No. 236 Name 유승연 Date 2008.04.04 22:20 Comments 5

하원이가 어느새 4살이 되었습니다. 한국 나이로는 5살이네요 ^^; 세월이 참 빠릅니다. 언젠가 하원이가 기도했던 내용에서…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want라는 성경귀절이 매우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하원이 아빠이기 때문도 아니라, 이 아이가 자라서 다른 아이들보다 뛰어난 성공을 해서도 아니라… 그 분께서 지금까지 이끄시고 먹이시고 자라게하셨듯이 앞으로도 부족함없이 넘치도록 채우실 것을 확신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Comments 5

  1. 지은 2008.04.06 08:47

    어머^^하원이 어느덧 이렇게 컸네요~ 영상이 참 감동적이에요.
    배경음악도~^^ 항상 밝고 예쁘게 자라렴~~

  2. 이승묵 2008.04.07 01:15

    자료 축적과 동영상 편집, 다 놀랍다.

  3. 유승연 2008.04.07 09:44

    지은아 고마워^^. 하원이 정말 많이 컸지? 언니도 동영상 다시 보면서 새롭더라구. 아마 찍어 놓지 않았으면 기억나지 않았을 것 같아. 찬경이 이쁜 모습 사진이랑 동영상 많~이 찍어 놓으렴// 아버님, 할아버지 할머니의 숨은 기도와 사랑이 거름이 되어 하원이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음을 압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4. 심선혜 2008.04.16 03:02

    하원이의 성장과정을 보니 태어났을때 여자아이의 모습이었는데 stripe무늬 티 입고 있을땐 약간의 미소년 같은 모습이었다가 지금은 너무 이쁜 검은 눈을 가진 girl이네요. 축하해, 하원아! 건강하게 자라렴… (아차, 너무 늦은 축하다. 히히)

  5. 유승연 2008.04.19 18:27

    하원이 모습이 많이 변했지? 커가면서 외모는 또 많이 변하겠지만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며 겸손한 마음을 가진 속모습은 날마다 깊어지고 변함이 없도록 기도해주렴~

gallery_movie

No Title Name Date
265 20081019 휴일 아침 (3) 이춘식 2008.10.27
264 20081018 두원이 놀이 이춘식 2008.10.19
263 20081003 규리네 왔어요 이춘식 2008.10.19
262 20081002 두원이 근황 이춘식 2008.10.19
261 20080920 Orlando 이춘식 2008.09.28
260 20080910 Oaks Mall 유승연 2008.09.18
259 20080910 잠들기전! (2) 유승연 2008.09.18
258 20080810 두원이의 하루 이춘식 2008.09.18
257 20080828 두원이 생일잔치! (4) 이춘식 2008.08.31
256 20080822 play table (2) 이춘식 2008.08.29
255 20080822 걸음마 진보 (7) 이춘식 2008.08.22
254 20080808 Orlando visit 이춘식 2008.08.11
253 20080805 Jacksonville Zoo (1) 이춘식 2008.08.09
252 20080801 두원이 걸음마 이춘식 2008.08.01
251 20080702 여름생활 (6) 이춘식 2008.07.04
250 20080624 Vacation Bible Study (2) 이춘식 2008.06.27
249 20080621 하원두원 (5) 이춘식 2008.06.22
248 20080617 자라는 두원이 (1) 이춘식 2008.06.19
247 20080608 Orlando (2) 이춘식 2008.06.08
246 20080525 하원이생활 (2) 이춘식 2008.05.27
245 20080525 옥수수 (2) 이춘식 2008.05.27
244 20080522 두원이 노는모습 (1) 이춘식 2008.05.27
243 20080518 노는 것이 학습! (1) 이춘식 2008.05.19
242 20080515 두원이의 하루 (1) 이춘식 2008.05.18
241 20080510 Orlando방문 (2) 이춘식 2008.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