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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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이와 예리의 짧은 근황입니다. 두원이는 엄마젖과 이유식을 동시에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보행기에 앉아서 저렇게 잘 노는듯하지만 잠시라도 엄마가 눈에 안보이면 울고 불고 난리가 납니다. 무럭 무럭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전 올랜도 갔을 때 큰아빠가 포착한 예리의 귀여운 웃는 모습입니다. 예리도 포동포동 예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두원이와 예리 모두 모두 무럭 무럭 건강하게 자라가거라!~~ 사랑해~
| No | Title | Name | Date |
|---|---|---|---|
| 265 | 20081019 휴일 아침 (3) | 이춘식 | 2008.10.27 |
| 264 | 20081018 두원이 놀이 | 이춘식 | 2008.10.19 |
| 263 | 20081003 규리네 왔어요 | 이춘식 | 2008.10.19 |
| 262 | 20081002 두원이 근황 | 이춘식 | 2008.10.19 |
| 261 | 20080920 Orlando | 이춘식 | 2008.09.28 |
| 260 | 20080910 Oaks Mall | 유승연 | 2008.09.18 |
| 259 | 20080910 잠들기전! (2) | 유승연 | 2008.09.18 |
| 258 | 20080810 두원이의 하루 | 이춘식 | 2008.09.18 |
| 257 | 20080828 두원이 생일잔치! (4) | 이춘식 | 2008.08.31 |
| 256 | 20080822 play table (2) | 이춘식 | 2008.08.29 |
| 255 | 20080822 걸음마 진보 (7) | 이춘식 | 2008.08.22 |
| 254 | 20080808 Orlando visit | 이춘식 | 2008.08.11 |
| 253 | 20080805 Jacksonville Zoo (1) | 이춘식 | 2008.08.09 |
| 252 | 20080801 두원이 걸음마 | 이춘식 | 2008.08.01 |
| 251 | 20080702 여름생활 (6) | 이춘식 | 2008.07.04 |
| 250 | 20080624 Vacation Bible Study (2) | 이춘식 | 2008.06.27 |
| 249 | 20080621 하원두원 (5) | 이춘식 | 2008.06.22 |
| 248 | 20080617 자라는 두원이 (1) | 이춘식 | 2008.06.19 |
| 247 | 20080608 Orlando (2) | 이춘식 | 2008.06.08 |
| 246 | 20080525 하원이생활 (2) | 이춘식 | 2008.05.27 |
| 245 | 20080525 옥수수 (2) | 이춘식 | 2008.05.27 |
| 244 | 20080522 두원이 노는모습 (1) | 이춘식 | 2008.05.27 |
| 243 | 20080518 노는 것이 학습! (1) | 이춘식 | 2008.05.19 |
| 242 | 20080515 두원이의 하루 (1) | 이춘식 | 2008.05.18 |
| 241 | 20080510 Orlando방문 (2) | 이춘식 | 2008.05.13 |
애기들 곁에 항상 엄마가 있어서 고맙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손자손녀들이 눈에 밟히시겠어요~ 마지막 예리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두원이는 아주 남자답고 든든한 모습이네요.. 근데 언제 머리가 저렇게 많이 자랐을까요…? 동영상 부지런하게 올리시니 도전이 됩니다. ㅎㅎ
두원이가 머리가 좀 많죠? 옆머리를 조금 잘랐는데도 머리가 잘 자라네요^^. 지나가면 사람들이 머리숱 많다는 이야기와 여자아이 같다라는 말을 제일 많이 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