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하원이 코를 풀어주려고 자기가 먼저 코푸는 시늉을 하느라 “팽팽팽”했더니 하원이가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정도로 엄청 크게 웃었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인가 의심하며 같은 동작을 계속 반복하니 역시나 계속 웃다가 나중에는 기침까지 하면서 웃어대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 동영상을 남깁니다. 팽팽팽하는 엄마가 더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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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Title | Name | Dat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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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 | 20080828 두원이 생일잔치! (4) | 이춘식 | 2008.08.31 |
| 256 | 20080822 play table (2) | 이춘식 | 2008.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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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 | 20080808 Orlando visit | 이춘식 | 2008.08.11 |
| 253 | 20080805 Jacksonville Zoo (1) | 이춘식 | 2008.08.09 |
| 252 | 20080801 두원이 걸음마 | 이춘식 | 2008.08.01 |
| 251 | 20080702 여름생활 (6) | 이춘식 | 2008.07.04 |
| 250 | 20080624 Vacation Bible Study (2) | 이춘식 | 2008.06.27 |
| 249 | 20080621 하원두원 (5) | 이춘식 | 2008.06.22 |
| 248 | 20080617 자라는 두원이 (1) | 이춘식 | 2008.06.19 |
| 247 | 20080608 Orlando (2) | 이춘식 | 2008.06.08 |
| 246 | 20080525 하원이생활 (2) | 이춘식 | 2008.05.27 |
| 245 | 20080525 옥수수 (2) | 이춘식 | 2008.05.27 |
| 244 | 20080522 두원이 노는모습 (1) | 이춘식 | 2008.05.27 |
| 243 | 20080518 노는 것이 학습! (1) | 이춘식 | 2008.05.19 |
| 242 | 20080515 두원이의 하루 (1) | 이춘식 | 2008.05.18 |
| 241 | 20080510 Orlando방문 (2) | 이춘식 | 2008.05.13 |
아기가 재미있다고 느껴지는 반복적인 언어나 행동에는 필요이상으로 웃거나 하지만, 옛날 어른들은 아기들의 지나친 웃으믄 아기를 피로하게 해, 밤에 잘때 보챈다고 너무 웃기지 않도록
지나친 웃음은 피했단다.^^*
아 그렇구나…조심해야 겠네요 –;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