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에 들어가니 침대에 tag이 붙어있었습니다. 기타난에 보면 출생일, 시간(PM12:16), 성별(여), 출생시 몸무게(3.34kg)가 나와있습니다. 침실은 처음에는 2인실에 들어갔으나 옆자리에 있는 분 보호자들이 TV를 틀어놓고 있어서 산모에게 별로 좋지 않을것 같고 손님들이 오실 경우 장소가 좁을 것 같아 1인실로 옮겼습니다. 1인실은 자리가 별로 없어 힘들것 같다고 생각했으나 마침 1개가 남아있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밑에 사진은 장모님께서 오신 사진입니다. 산모는 출산당일이었지만 건강했고 모습도 별로 변함이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