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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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놀 수 있도록 고무찰흙이랄까… 영어로 뭐라더라… Playdoh라는 상표로 나와있는 것을 사주었습니다. 하원이랑 진이 모두 즐겁게 가지고 노네요. 어릴적 이런게 우리 집에도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도 다양한 색이었고… 어린 손으로는 잘 안되었는데 항상 할머니께서 둥근 공을 만들어주시곤 했지요. 그때가 엇그제 같은데… 이제 나의 아이들이 이렇게 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766 | 멋쟁이 두원이! (3) | 이춘식 | 2009.12.14 |
| 764 | Annapolis (7) | 이춘식 | 2009.12.05 |
| 763 | 한국에서 온 선물들 | 이춘식 | 2009.12.02 |
| 761 | 하원이 여권사진 | 이춘식 | 2009.11.23 |
| 760 | 크리스마스 트리 (5) | 이춘식 | 2009.11.19 |
| 759 | 하원이 공부시간! (2) | 이춘식 | 2009.11.19 |
| 758 | 엄마랑 두원이! (1) | 이춘식 | 2009.11.14 |
| 756 | Face painting (1) | 이춘식 | 2009.10.29 |
| 753 | 두원이의 아침 (1) | 이춘식 | 2009.10.08 |
| 752 | 자전거타는 하원이 (2) | Choonsik | 2009.10.04 |
| 747 | 딸기먹는 두원이 (2) | Choonsik | 2009.09.21 |
| 744 | 하원이 입학 (6) | Choonsik | 2009.08.28 |
| 743 | 하원이 친구 울랜 (2) | Choonsik | 2009.08.23 |
| 742 | 몽고메리 페어 (2) | Choonsik | 2009.08.22 |
| 738 | 아빠 연구소 방문 (3) | Choonsik | 2009.08.09 |
| 735 | 밖에서 노는 아이들! (1) | Choonsik | 2009.07.21 |
| 726 | 저녁에 사진 (2) | Choonsik | 2009.06.29 |
| 722 | Woodley gardens park (4) | Choonsik | 2009.05.31 |
| 718 | 호텔생활 (2) | Choonsik | 2009.05.13 |
| 717 | 새로운 시작 (5) | Choonsik | 2009.05.07 |
| 716 | 플로리다에서 워싱턴까지 (3) | Choonsik | 2009.05.06 |
| 715 | Florida to Maryland (1) | Choonsik | 2009.05.01 |
| 713 | 규리네 집근처 공원 (1) | Choonsik | 2009.04.18 |
| 712 | 오랜만에 간 Disney (3) | Choonsik | 2009.04.07 |
| 711 | 큰강아지 선물! (1) | Choonsik | 2009.03.26 |
아주 재밌게 갖고 노네요. 저 책상 사러 갔던 날이 생각이 나네요. 하원이 사랑해~
그러게말야. 그때 제수씨 한국 갔을 때 장난감점 가서 책상 고르다가 작은아빠가 이거 사주라고 밀어붙혀서 샀었지. 그 때 아마 전시되었던 상품이라면서 좀 깎아주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어. 여기서 식사도 하고, 저렇게 놀기도하고, 아빠 노트북 놓고 연구도 하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