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choonsiklee.com archive
하원이와 규리가 어느새 이렇게 컸습니다. 때로는 서로 으르렁거리며 달려들기도 하지만 때로는 의좋은 자매와 같이 서로를 위해주며 잘 논답니다. 같이 있는 모습이 예뻐서 급하게 몇장 찍었습니다. 찍은 사진은 포토샵을 이용해서 약간의 후보정을 했습니다. 규리가 키가 참 큰 편이예요. 하원언니랑 비슷하죠 ^^


| No | Title | Name | Date |
|---|---|---|---|
| 766 | 멋쟁이 두원이! (3) | 이춘식 | 2009.12.14 |
| 764 | Annapolis (7) | 이춘식 | 2009.12.05 |
| 763 | 한국에서 온 선물들 | 이춘식 | 2009.12.02 |
| 761 | 하원이 여권사진 | 이춘식 | 2009.11.23 |
| 760 | 크리스마스 트리 (5) | 이춘식 | 2009.11.19 |
| 759 | 하원이 공부시간! (2) | 이춘식 | 2009.11.19 |
| 758 | 엄마랑 두원이! (1) | 이춘식 | 2009.11.14 |
| 756 | Face painting (1) | 이춘식 | 2009.10.29 |
| 753 | 두원이의 아침 (1) | 이춘식 | 2009.10.08 |
| 752 | 자전거타는 하원이 (2) | Choonsik | 2009.10.04 |
| 747 | 딸기먹는 두원이 (2) | Choonsik | 2009.09.21 |
| 744 | 하원이 입학 (6) | Choonsik | 2009.08.28 |
| 743 | 하원이 친구 울랜 (2) | Choonsik | 2009.08.23 |
| 742 | 몽고메리 페어 (2) | Choonsik | 2009.08.22 |
| 738 | 아빠 연구소 방문 (3) | Choonsik | 2009.08.09 |
| 735 | 밖에서 노는 아이들! (1) | Choonsik | 2009.07.21 |
| 726 | 저녁에 사진 (2) | Choonsik | 2009.06.29 |
| 722 | Woodley gardens park (4) | Choonsik | 2009.05.31 |
| 718 | 호텔생활 (2) | Choonsik | 2009.05.13 |
| 717 | 새로운 시작 (5) | Choonsik | 2009.05.07 |
| 716 | 플로리다에서 워싱턴까지 (3) | Choonsik | 2009.05.06 |
| 715 | Florida to Maryland (1) | Choonsik | 2009.05.01 |
| 713 | 규리네 집근처 공원 (1) | Choonsik | 2009.04.18 |
| 712 | 오랜만에 간 Disney (3) | Choonsik | 2009.04.07 |
| 711 | 큰강아지 선물! (1) | Choonsik | 2009.03.26 |
사진이 참 분위기 있게 나온것 같습니다.
포토샵에서 image-adjustment-curves를 좀 조절하면 일단 저렇게 영화포스터 같은 느낌을 얻게 된다. 그리고 image-adjustment-hue/saturation에서 saturation을 좀 낮추면 color의 물이 좀 빠져서 약간 오래된 사진 같은 느낌을 얻게 되지. 색감도 color balance로 약간 조절했음.
어제 하루 컴이 안돼서 너희들 사진을 보지 못했어.
“암머니! 규리 코 자?” 하는 소리에 무엇이라고 형용 할 수 없는 감정이…
한 쪽으로 치우친 사랑이 였나
어린 하원이에게 그렇게 느껴 졌다면 내가 잘 못했다.
하원아! 할머니는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가장 귀한 선물인 너를 사랑한단다.
“할머니”가 되게 한 첫 손주였으니까.
사랑하는 하원아! 규리야!
모두모두 씩씩하게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이름이 이승묵으로 나오는데 고쳐
레서피 단 부분에도 아버지 이름 지우라고 하신다
허허 어머니 아닙니다. 하원이가 할줄 아는 말이 제한적이라서 그런거죠뭐. 외할머니 전화와도 “규리 코~자, 진이도 코~자” 그런답니다. 걱정마세요. 하원이가 할머니 사랑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데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중요한게 아니죠. 하원이와 규리 모두에게 크나큰 사랑을 부어주셨습니다. 고생하셨죠 ^^; 두 분의 사랑과 기도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이~만큼 자랐네요.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