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4/2일이 하원이 생일이어서 오랜만에 가족이 디즈니월드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한국에 가시고 난 후 하원이가 섭섭해하는 차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습니다. 두번째 생일 기념 앨범을 만들어주려고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500장 정도 찍은 중에 다 버리고 200장 남았습니다. 그 중 몇장을 올립니다.

choonsiklee.com archive
며칠전 4/2일이 하원이 생일이어서 오랜만에 가족이 디즈니월드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한국에 가시고 난 후 하원이가 섭섭해하는 차에 새로운 활력이 되었습니다. 두번째 생일 기념 앨범을 만들어주려고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500장 정도 찍은 중에 다 버리고 200장 남았습니다. 그 중 몇장을 올립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766 | 멋쟁이 두원이! (3) | 이춘식 | 2009.12.14 |
| 764 | Annapolis (7) | 이춘식 | 2009.12.05 |
| 763 | 한국에서 온 선물들 | 이춘식 | 2009.12.02 |
| 761 | 하원이 여권사진 | 이춘식 | 2009.11.23 |
| 760 | 크리스마스 트리 (5) | 이춘식 | 2009.11.19 |
| 759 | 하원이 공부시간! (2) | 이춘식 | 2009.11.19 |
| 758 | 엄마랑 두원이! (1) | 이춘식 | 2009.11.14 |
| 756 | Face painting (1) | 이춘식 | 2009.10.29 |
| 753 | 두원이의 아침 (1) | 이춘식 | 2009.10.08 |
| 752 | 자전거타는 하원이 (2) | Choonsik | 2009.10.04 |
| 747 | 딸기먹는 두원이 (2) | Choonsik | 2009.09.21 |
| 744 | 하원이 입학 (6) | Choonsik | 2009.08.28 |
| 743 | 하원이 친구 울랜 (2) | Choonsik | 2009.08.23 |
| 742 | 몽고메리 페어 (2) | Choonsik | 2009.08.22 |
| 738 | 아빠 연구소 방문 (3) | Choonsik | 2009.08.09 |
| 735 | 밖에서 노는 아이들! (1) | Choonsik | 2009.07.21 |
| 726 | 저녁에 사진 (2) | Choonsik | 2009.06.29 |
| 722 | Woodley gardens park (4) | Choonsik | 2009.05.31 |
| 718 | 호텔생활 (2) | Choonsik | 2009.05.13 |
| 717 | 새로운 시작 (5) | Choonsik | 2009.05.07 |
| 716 | 플로리다에서 워싱턴까지 (3) | Choonsik | 2009.05.06 |
| 715 | Florida to Maryland (1) | Choonsik | 2009.05.01 |
| 713 | 규리네 집근처 공원 (1) | Choonsik | 2009.04.18 |
| 712 | 오랜만에 간 Disney (3) | Choonsik | 2009.04.07 |
| 711 | 큰강아지 선물! (1) | Choonsik | 2009.03.26 |
시부모 같이 사느라 너희가 수고 많았다. 우리하원이 즐겁게 잘 놀았다니 고맙구나. 하원아! 밝고 씩씩하게 잘 자라거라
하원아 정말 잼있었겠다.. 사진들이 넘넘 예뻐서 생일 기념 앨범 기대되네요^^
어머님~ 감기 좀 어떠세요.. 저희가 사랑 많이 받고 감사했지요. 하원이 의사놀이 장난감 곧 사서 사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진이엄마~ 우리 곧 하원 & 진이 생일 기념 야외찰영 하자구요!!
하원이가 할아버지 안경 케이스 같이 생긴 제 안경 케이스를 보더니 “하버지야~” 이러면서 울먹이더니 곧 “함머니~” 하면서 할아버지, 할머니 찾았어요. ^^ 생각이 많이 나나봅니다. 나중에 다시 뵈면 엄청 좋아할 것 같네요.
사진들이 다 멋지게 나왔네요 ^^ 저 큰 아이스크림을 혼자 다 먹나봐요 ㅋㅋ 하원아 사랑해~
사진에서는 하원이가 아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보면 얼마나 더 어리고 귀여울까요..? 그렇잖아도 하원이 생일을 쓰윽 넘겨 섭섭했는데, 이자리를 빌어 하원이에게 생일축하를 전합니다. 근데 하원이가 이모를 알기나 할까? 하원아, 이모두 하원이처럼 이쁜 딸 났음 좋겠다..ㅋ
네 아직 아기랍니다^^. 언니 생일축하 감사하구요, 딸이든 아들이든 셋째도 넘 이쁠 것 같아요.. 하원이에게 이쁜 동생 선물해주세요~
우리 하원이의 커다란 검은 눈동자에는 지혜와 사랑이 가득 차 있구나!! 지금은 말도 잘 하겠지? 우리 선흠이도 간단한 말은 좀 하는데, 말귀는 얼마나 잘 알아듣는 개구장이가 되었는지~~. 아이들 커가는 것 보면서 행복해 한단다.
온천하고 쉬고하니까 다 나았어. 새벽기도하고 낮에는 성경읽고 암송하고…
네 말대고 60구절과 180구절 만이라도 달달 할려고…
하드 먹는 우리하원이 입좀봐 얼마나 예쁜가. 벌써 보고 싶으면 안되는데….
진이하고 사진 많이 찍어줘 예쁘게